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베드 파트너 (외전)(전3권) 이로이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나하고 하는 거 어때요? 파트너.”

3개월 간 상재고등학교 이사장 권한 대행 자격으로 온 상문그룹 전략기획실 실장 권주환과 상재고 국어교사 임세진은 충동적으로 하룻밤을 보낸다.

세진은 대학시절, 자신을 기억하지 못하는 주환과 재회하자마자 다시 사랑에 빠졌으나, 진지한 관계는 전혀 기대하지 않았다.

그러나 원나잇 이후, 피해 다니기만 하는 세진에게 주환은 3개월짜리 파트너를 제안하는데.

“관계는 둘 다 동의할 때만. 단, 지금처럼 이렇게 피하진 않았으면 하는데.”
“…….”
“꼭 내가 일방적으로 매달리는 것 같잖아?”

세진은 주환의 도발적인 어필을 앞에 두고 선택의 기로에 섰다.

“난 색욕이라는 단어와 절대 어울리지 않을 정도로 말끔하고 깨끗한 성향과 외양을 갖춘 사람을 좋아해. 그 사람을 보고선 어떤 야릇한 상상도 할 수 없게 만드는 사람 말이야.”
(3권에서 남긴 리뷰)
베드 파트너(전3권) 이로이 / 로맨스 / 현대물 ★★★★★ 10.0
완전 강추!!! 대박추천 합니다! 재미있어요! 후회안해요 ㅎ

3개월 간 상재고등학교 이사장 권한 대행 자격으로 온 상문그룹 전략기획실 실장 권주환과 상재고 국어교사 임세진은 충동적으로 하룻밤을 보낸다.

세진은 대학시절, 자신을 기억하지 못하는 주환과 재회하자마자 다시 사랑에 빠졌으나, 진지한 관계는 전혀 기대하지 않았다.

그러나 원나잇 이후, 피해 다니기만 하는 세진에게 주환은 3개월짜리 파트너를 제안하는데.

“관계는 둘 다 동의할 때만. 단, 지금처럼 이렇게 피하진 않았으면 하는데.”
“…….”
“꼭 내가 일방적으로 매달리는 것 같잖아?”

세진은 주환의 도발적인 어필을 앞에 두고 선택의 기로에 섰다.

“난 색욕이라는 단어와 절대 어울리지 않을 정도로 말끔하고 깨끗한 성향과 외양을 갖춘 사람을 좋아해. 그 사람을 보고선 어떤 야릇한 상상도 할 수 없게 만드는 사람 말이야.”
“대체 왜 이혼을 거부하는데. 너도 나한테 이제 마음 없다며.”
“누구 좋으라고 이혼을 해주냐고, 내가.”
(2권에서 남긴 리뷰)
베드 파트너(전3권) 이로이 / 로맨스 / 현대물 ★★★★★ 10.0
완전 강추합니다! 두주인공 감정이 정말 잘 묘사가 되어있고 정말 재미있어요! 서로 저렇게 밖에 못하나 하는데 둘의 상황을 보면 재벌집 모자란 딸 방해공작도 있지만 여주의 감정도 잘 드러나서 좋았어요! 최근에도 다시 읽었답니다! 강추합니다!
(1권에서 남긴 리뷰)
쇼윈도 부부의 사생활(전2권) 이로이 / 로맨스 / 현대물 ★★★★★ 10.0
그놈의 자존심들! 잘 이해하고 잘 넘어가서 행복한모습 보여줘요~~

대기업 재벌 3세 부부, 사실은 쇼윈도 부부였다?」

국내 굴지의 주류 회사, 대산 주류 회장의 외아들, 윤겸 본부장의 불륜설 소식으로 인터넷이 떠들썩했다.
하지만 사실무근이라고 날뛰는 겸과 다르게
재이는 평온한 태도를 고수하며 뉴스의 진위 여부에 관심을 보이지 않는다.

“네가 불륜을 했든 안 했든 관심 없어.”

차라리 불륜이었으면 좋았을 텐데.
그러면 이번에야말로 이혼을 할 수 있었을 테니까.

합의로 결혼을 한 지 벌써 7년 차.
대외적으로는 그럴듯한 부부행세를 하고 있었지만
재이는 서서히 이 생활에 지쳐가고 있었다.

“우리 사이에 사랑 같은 건 없어진 지 오래잖아.”
“없어질 사랑이 있긴 했냐.”

두 사람 사이의 간극은 평행선을 달리는 것처럼 절대 좁혀지지 않을 것만 같았다.

‘나하고 결혼할래?’

그가 내민 달콤한 제안을 단칼에 거절했다면 어땠을까.
하지만 그때의 재이에게는 거절할 만한 용기가 없었다.
그가 내민 손을 무심코 잡고 말았다.

“대체 왜 이혼을 거부하는데. 너도 나한테 이제 마음 없다며.”
“누구 좋으라고 이혼을 해주냐고, 내가.”
(2권에서 남긴 리뷰)
쇼윈도 부부의 사생활(전2권) 이로이 / 로맨스 / 현대물 ★★★★★ 10.0
대기업 재벌 3세 부부, 사실은 쇼윈도 부부였다?」

국내 굴지의 주류 회사, 대산 주류 회장의 외아들, 윤겸 본부장의 불륜설 소식으로 인터넷이 떠들썩했다.
하지만 사실무근이라고 날뛰는 겸과 다르게
재이는 평온한 태도를 고수하며 뉴스의 진위 여부에 관심을 보이지 않는다.

“네가 불륜을 했든 안 했든 관심 없어.”

차라리 불륜이었으면 좋았을 텐데.
그러면 이번에야말로 이혼을 할 수 있었을 테니까.

합의로 결혼을 한 지 벌써 7년 차.
대외적으로는 그럴듯한 부부행세를 하고 있었지만
재이는 서서히 이 생활에 지쳐가고 있었다.

“우리 사이에 사랑 같은 건 없어진 지 오래잖아.”
“없어질 사랑이 있긴 했냐.”

두 사람 사이의 간극은 평행선을 달리는 것처럼 절대 좁혀지지 않을 것만 같았다.

‘나하고 결혼할래?’

그가 내민 달콤한 제안을 단칼에 거절했다면 어땠을까.
하지만 그때의 재이에게는 거절할 만한 용기가 없었다.
그가 내민 손을 무심코 잡고 말았다.

“대체 왜 이혼을 거부하는데. 너도 나한테 이제 마음 없다며.”
“누구 좋으라고 이혼을 해주냐고, 내가.”
(1권에서 남긴 리뷰)
궤도이탈(전2권) 또다른 / 로맨스 / 현대물 ★★★★★ 10.0
제 생각보다 훨씬 재미나서 밤새 다 읽었어요~~ 시크한듯하지만 챙길주 아는 우재였고 강추합니다
(1권에서 남긴 리뷰)
궤도이탈(전2권) 또다른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은홍아, 선 넘지 마. 우리 관계는 이 정도가 적당해.”

혼자 앓던 짝사랑이 드디어 결실을 맺은 듯한 순간,
그의 결혼 소식을 들었다.

그와 함께 보낸 무수히 많은 밤들.
차곡차곡 쌓아 오던 기대와 설렘이 한순간에 무너져 내렸다.

“가지 말라고 하면.”

은홍이 눈을 들어 그와 시선을 맞추었다.
나른하게 내리깐 눈에는 오만한 기색이 완연했고, 은홍이 무슨 반응을 보일지 이미 짐작하고 있는 듯했다.

“오늘 밤 같이 있어 줄 수 있어요?”

지난 10년간 모아 온 용기를 전부 쏟아냈다.
어차피 마지막이니까.

“좋은 냄새……. 향초가 아니라 네 살냄새였네.”

두 사람의 코끝이 스쳤다. 우재가 고개를 틀어 입술을 깊이 맞물었다.

“눈은 감아야지, 은홍아.”

달콤한 순간은 찰나였다.
이제 그가 주는 다정을 먹이 삼아 자라나던 희망에서, 그의 궤도에서 벗어나야 할 때였다.
(2권에서 남긴 리뷰)
야한 오빠 친구 차가울(미캉)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남주가 멋있어요.
아쉬운 점은 급하게 끝내는 듯 하여 아쉽습니다.
그래도 괘찮
개족보(전3권) 마뇽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재미나요.
결말이 궁금해서 2권 고고
(1권에서 남긴 리뷰)
권태의 늪 몽슈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사이다 같은 펑~ 이야기 많이많이 부탁드립니다
더 많은 내용과 다양한 소재 이야기 부탁드립니다
술탄의 밤 마뇽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사이다 같은 이야기가 좋아서
찾아보는 글입니다
더많은 내용과 다양한 소재 이야기를 부탁드립니다
몰락(전3권) 최강토끼 / 로맨스 / 현대물 ★★★★☆ 8
리시안셔스 변치않는 사랑,영원한 사랑으로 맺어지는
(3권에서 남긴 리뷰)
처음, 열병 최유정 / 로맨스 / 현대물 ★★★★★ 10.0
글이 짧은데 알차네요. 여주 친구 온주의 얘기도 나왔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여주 아버지라는 작자와 계모가 무너지는걸 못봐서 아쉬워요
나를 죽인 당신에게(전5권) 진수윤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마녀에 의해 조종당한 권력자는 미치면 결과가 무섭네요.저런 마녀가 현실에 존재하지않는게 다행
(5권에서 남긴 리뷰)
탐욕의 틈(전2권) 박연필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나쁜남자에 입이 거칠고 예의없는 남자예요.속마음이 다르면 뭐해요.얘길 오해하거끔 하는데
(2권에서 남긴 리뷰)
정략 임신(전3권) 삼색냥 / 로맨스 / 현대물 ★★★★★ 10.0
팔자가 드럽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다 무당짓이라니.혹세무민이 현실로 나타난거였음
(3권에서 남긴 리뷰)
잃어버린 아내(전3권) 최현자 / 로맨스 / 현대물 ★★★★★ 10.0
복수란게 아무나 하는게 아닌가봐요.복수해서 남는게 과연뭘지.얻는게 뭘지.복수해서 행복해지는 사람은 없네요
(2권에서 남긴 리뷰)
무운역(전2권) 립립E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음, 남주가 너무 못됬네요. 절절하게 후회하긴 하지만 좀더 에필이나 외전이 있었으면 좋았겠어요
(2권에서 남긴 리뷰)
량세환(两世欢)(전7권) 적월교교 (寂月皎皎)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재미있네요.요즘 이런 이야기들이 비슷한게 많은데 추리소설이라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1권에서 남긴 리뷰)
싫은 상사와 출장 가서(전2권) 도라희 / 로맨스 / 현대물 ★★★★★ 10.0
허허 이야기가 재미있다 똑 끊기는 듯...해피앤딩은 예상되지만요 에필각이네요 올려주실꺼죠? 작가님이 글을 재미있게 표현하려는게 마구 보이네요 싫은상사가 든든한 조력자가 되주고 남편이 될꺼같네요 ㅎ
(1권에서 남긴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