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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리뷰
사내에서 연애합시다 조민혜 / 로맨스 / 현대물 ★★★★★ 10.0
DBC 방송국의 ‘에이스’ 백주원,
굴러들어온 돌 ‘쏭팡’ 송재이를 만나다.

“내 호칭은 선배라고 하는 게 좋을 것 같고.
난 그쪽을 백 피디, 라고 부르면 되죠?”

딱 봐도 보통이 아닌 여자였다.
깐깐하고 꼼꼼하고.

그런데 이 여자, 노래면 노래 춤이면 춤.
똑똑한 업무능력에 귀여운 허당 짓까지-
주원을 홀리고도 남을 만큼 매력적이었다.

“나 선배한테 관심 있어요.”
“백 피디가 느끼는 감정, 친밀감이나 동경에 지나지 않아.”
“좋아해요. 남자 대 여자로.”

감정을 깨달은 순간 다른 건 눈에 보이지 않았다.
오직 송재이밖에는.

“그러니까 우리, 연애해요.”

단점보다는 장점이 더 많은, 본격 사내연애 프로젝트-
「사내에서 연애합시다」
DBC 방송국의 ‘에이스’ 백주원,
굴러들어온 돌 ‘쏭팡’ 송재이를 만나다.

“내 호칭은 선배라고 하는 게 좋을 것 같고.
난 그쪽을 백 피디, 라고 부르면 되죠?”

딱 봐도 보통이 아닌 여자였다.
깐깐하고 꼼꼼하고.

그런데 이 여자, 노래면 노래 춤이면 춤.
똑똑한 업무능력에 귀여운 허당 짓까지-
주원을 홀리고도 남을 만큼 매력적이었다.

“나 선배한테 관심 있어요.”
“백 피디가 느끼는 감정, 친밀감이나 동경에 지나지 않아.”
“좋아해요. 남자 대 여자로.”

감정을 깨달은 순간 다른 건 눈에 보이지 않았다.
오직 송재이밖에는.

“그러니까 우리, 연애해요.”

단점보다는 장점이 더 많은, 본격 사내연애 프로젝트-
「사내에서 연애합시다」
보들보들 폭신폭신트랩(전2권) 호리이 / 로맨스 / 현대물 ★★★★★ 10.0
부동산재벌가에서 늦둥이로 태어나 스스로도 건축가로 성공한 능력자. 큰 키에 잘생긴 얼굴까지. 모든 걸 다 가진 신승혁의 신붓감을 찾는다는 소식에 재벌가가 들썩이지만 막상 승혁은 누군가에게 목을 매고 있는 눈치다.
주변 여자들에게 들들 볶인 환성은 가족까지 모두 알고 있는 죽마고우인 탓에 총대를 메고 승혁에게 ‘그 여자’의 정체를 캐내는 임무를 맞는다.
하지만 승혁의 말은 한마디 한마디가 충격적인데….
천하의 신승혁이 여자에게 매달리는 중이라니. 게다가 겨우 섹파란다.
그런데 승혁이 말하는 여자의 이름이 너무 익숙하다.
서유진이라고? 설마 신승혁 조카 신태희 친구 서유진?
부동산재벌가에서 늦둥이로 태어나 스스로도 건축가로 성공한 능력자. 큰 키에 잘생긴 얼굴까지. 모든 걸 다 가진 신승혁의 신붓감을 찾는다는 소식에 재벌가가 들썩이지만 막상 승혁은 누군가에게 목을 매고 있는 눈치다.
주변 여자들에게 들들 볶인 환성은 가족까지 모두 알고 있는 죽마고우인 탓에 총대를 메고 승혁에게 ‘그 여자’의 정체를 캐내는 임무를 맞는다.
하지만 승혁의 말은 한마디 한마디가 충격적인데….
천하의 신승혁이 여자에게 매달리는 중이라니. 게다가 겨우 섹파란다.
그런데 승혁이 말하는 여자의 이름이 너무 익숙하다.
서유진이라고? 설마 신승혁 조카 신태희 친구 서유진?
(1권에서 남긴 리뷰)
낮과 밤의 색 해화 / 로맨스 / 현대물 ★★★★★ 10.0
너의 사랑은 참 하찮다.
하지만 그것마저 귀엽고 좋다.
그 하찮음이 나에겐, 그저 꿈이었다.

“나랑 할래요?”
“…네?”
“어른들 인사.”
“아니요?”

참나, 말도 안 돼. 부모님께 가짜 남자친구로 진승호와 인사를 가다니.
하지만…….
예의 바르고 선을 지키며 깔끔하게 단합해줄 사람.
갑자기 진승호가 적격으로 보였다.

“하, 하는 걸로 해요.”
“조건을 바꾸죠.”
“뭘로요?”
“키스.”
“……네?”
“키스로 조건 바꾸겠습니다.”
“말도 안 돼요!”

그렇겠지, 너한테는.
그가 웃었다.

“그럼 어쩌나.”
너의 사랑은 참 하찮다.
하지만 그것마저 귀엽고 좋다.
그 하찮음이 나에겐, 그저 꿈이었다.

“나랑 할래요?”
“…네?”
“어른들 인사.”
“아니요?”

참나, 말도 안 돼. 부모님께 가짜 남자친구로 진승호와 인사를 가다니.
하지만…….
예의 바르고 선을 지키며 깔끔하게 단합해줄 사람.
갑자기 진승호가 적격으로 보였다.

“하, 하는 걸로 해요.”
“조건을 바꾸죠.”
“뭘로요?”
“키스.”
“……네?”
“키스로 조건 바꾸겠습니다.”
“말도 안 돼요!”

그렇겠지, 너한테는.
그가 웃었다.

“그럼 어쩌나.”
노 매터 왓 (no matter what) 김봉평 / 로맨스 / 현대물 ★★★★★ 10.0
하염없이 침잠하고 싶은 인생에서 웬 허우대 멀쩡한 모지리를 만났다.

“마음이 마음대로 안 돼서요. 이렇게 말하면 오늘을 기점으로 뭔가 달라질 확률도 높은데 어떤 핑계를 대서도 여기 오고 싶었어요.
그게, 마음이 가지 말라는 말도 안 듣고 제멋대로 이래요. 황당해도 조금만 참아줘요. 진정하라고 말해볼 텐데 잘될지 모르겠네.”

지질한 모지린데 어이없이 잘생긴 얼굴은 어쩌고. 엄살을 부리는 사람이 돈이 어쩌고 하면서 똑똑하게 말하는 모습이 섹시해 보이는 건 또 어쩌고.

“진짜 그런지 알아볼래요? 주는 사람, 받는 사람이 어떻게 되는지.”

차가운 마음에 상처받을 걸 알면서 다가오는 남자를 어떻게 해야 할지 알 수 없었다. 그녀의 얼어붙었던 심장이 조금씩 깨지기 시작했다.

“겁먹지 말고 말해봐. 진짜 네 마음.”
하염없이 침잠하고 싶은 인생에서 웬 허우대 멀쩡한 모지리를 만났다.

“마음이 마음대로 안 돼서요. 이렇게 말하면 오늘을 기점으로 뭔가 달라질 확률도 높은데 어떤 핑계를 대서도 여기 오고 싶었어요.
그게, 마음이 가지 말라는 말도 안 듣고 제멋대로 이래요. 황당해도 조금만 참아줘요. 진정하라고 말해볼 텐데 잘될지 모르겠네.”

지질한 모지린데 어이없이 잘생긴 얼굴은 어쩌고. 엄살을 부리는 사람이 돈이 어쩌고 하면서 똑똑하게 말하는 모습이 섹시해 보이는 건 또 어쩌고.

“진짜 그런지 알아볼래요? 주는 사람, 받는 사람이 어떻게 되는지.”

차가운 마음에 상처받을 걸 알면서 다가오는 남자를 어떻게 해야 할지 알 수 없었다. 그녀의 얼어붙었던 심장이 조금씩 깨지기 시작했다.

“겁먹지 말고 말해봐. 진짜 네 마음.”
사랑한다 말해줘(전2권) 남강아 / 로맨스 / 현대물 ★★★★★ 10.0
태산그룹의 예쁜 손녀라는 화려한 타이틀 뒤로,
죽을 뻔한 고비를 겨우 넘기고 얻은 큰 상처와
알게 모르게 쌓인 트라우마로 마음을 닫은 채
작은 카페 '프리지아'를 운영하는 그녀, 하리.

그런 그녀의 앞에 오빠의 친구이자,
한때는 너무 좋아했던 재하가 나타난다.

여전히 트라우마에서 빠져나오지 못한 하리는
재하를 피하기 급급하고, 그런 하리의 모습에 재하 역시
알 수 없는 불만을 쌓아 가는데….

“아… 이제는 아예 대놓고 모른 척하기로 작전을 바꿨나 봐?”
“무… 무슨.”
“너무한 거 아닌가? 자그마치 7년이야. 아니, 아니지. 언제부터였더라? 네가 이런 식으로 사람 기분 찝찝하게 만들던 게. 근데 아직도 피해?”
“피한 적 없어… 요.”
“없어요? 요? 어울리지도 않는 존대까지 하네?”
(2권에서 남긴 리뷰)
사랑한다 말해줘(전2권) 남강아 / 로맨스 / 현대물 ★★★★★ 10.0
태산그룹의 예쁜 손녀라는 화려한 타이틀 뒤로,
죽을 뻔한 고비를 겨우 넘기고 얻은 큰 상처와
알게 모르게 쌓인 트라우마로 마음을 닫은 채
작은 카페 '프리지아'를 운영하는 그녀, 하리.

그런 그녀의 앞에 오빠의 친구이자,
한때는 너무 좋아했던 재하가 나타난다.

여전히 트라우마에서 빠져나오지 못한 하리는
재하를 피하기 급급하고, 그런 하리의 모습에 재하 역시
알 수 없는 불만을 쌓아 가는데….

“아… 이제는 아예 대놓고 모른 척하기로 작전을 바꿨나 봐?”
“무… 무슨.”
“너무한 거 아닌가? 자그마치 7년이야. 아니, 아니지. 언제부터였더라? 네가 이런 식으로 사람 기분 찝찝하게 만들던 게. 근데 아직도 피해?”
“피한 적 없어… 요.”
“없어요? 요? 어울리지도 않는 존대까지 하네?”
태산그룹의 예쁜 손녀라는 화려한 타이틀 뒤로,
죽을 뻔한 고비를 겨우 넘기고 얻은 큰 상처와
알게 모르게 쌓인 트라우마로 마음을 닫은 채
작은 카페 '프리지아'를 운영하는 그녀, 하리.

그런 그녀의 앞에 오빠의 친구이자,
한때는 너무 좋아했던 재하가 나타난다.

여전히 트라우마에서 빠져나오지 못한 하리는
재하를 피하기 급급하고, 그런 하리의 모습에 재하 역시
알 수 없는 불만을 쌓아 가는데….

“아… 이제는 아예 대놓고 모른 척하기로 작전을 바꿨나 봐?”
“무… 무슨.”
“너무한 거 아닌가? 자그마치 7년이야. 아니, 아니지. 언제부터였더라? 네가 이런 식으로 사람 기분 찝찝하게 만들던 게. 근데 아직도 피해?”
“피한 적 없어… 요.”
“없어요? 요? 어울리지도 않는 존대까지 하네?”
(1권에서 남긴 리뷰)
동거는 미친 짓이다(전2권) 강태형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남자는 믿지 마라. 동거는 여자 손해.
헤어지면 빈손으로 나오는 건 너!

주변의 만류에도 자영은 동거를 시작했다.
외모, 몸매, 재력부터 인성까지 모든 것이 완벽하기만 한 남자, 권유강과는 상관없는 조언이었다.
아니, 그런 줄 알았다.

자영은 미처 몰랐다.
돈 많고 뻔질나게 잘생긴 것 빼면 답이 없는 놈일 줄은.

“뭐, 뭐 하는 거야?”
“자지 얘기 꺼낸 건 너야. 나 따먹고 싶은 거 아니었어?”

자영이 유강의 사타구니를 향해 눈을 부라렸다.

“미친 거 아냐?”
“여기서 먹혀 줄까, 침대에서 먹을래?”

자영은 이 미친 동거 생활을 박살 내기로 했다.
남자는 믿지 마라. 동거는 여자 손해.
헤어지면 빈손으로 나오는 건 너!

주변의 만류에도 자영은 동거를 시작했다.
외모, 몸매, 재력부터 인성까지 모든 것이 완벽하기만 한 남자, 권유강과는 상관없는 조언이었다.
아니, 그런 줄 알았다.

자영은 미처 몰랐다.
돈 많고 뻔질나게 잘생긴 것 빼면 답이 없는 놈일 줄은.

“뭐, 뭐 하는 거야?”
“자지 얘기 꺼낸 건 너야. 나 따먹고 싶은 거 아니었어?”

자영이 유강의 사타구니를 향해 눈을 부라렸다.

“미친 거 아냐?”
“여기서 먹혀 줄까, 침대에서 먹을래?”

자영은 이 미친 동거 생활을 박살 내기로 했다.
(1권에서 남긴 리뷰)
독毒, 식食 바람바라기 / 로맨스 / 현대물 ★★★★★ 10.0
애새끼 건드리는 취미는 없어. 졸업하고 찾아와. 그땐 실컷 놀아줄 테니.”

“애새끼, 아닌데요.”
“뭐?”
“학비 버느라 2년 휴학해서 스물다섯 살이에요. 어디 가서 애새끼라 불릴 나이는 지났죠.”
“그래서, 애새끼 아니니까 놀아달라?”
“놀자는 말, 먼저 꺼낸 건 상무님이세요.”
“내가 말하는 놀자 소리가 손만 잡자는 뜻은 아닌데.”
“아시다시피, 그 정도도 모를 머리는 아니라서요. 이해력이나 창의력이 부족한 편도 아니고.”
“이해력은 그렇다 치고 창의력? 씹질하는데 그런 것도 필요한가?”
“안 해본 걸 상상하는 덴 필요하죠.”

짝사랑하는 남자를 이대로 보내기 싫어 도발한 여자.
너무 어린 여자의 도발에 낚여 버린 남자.

얼떨결에 해 버린 결혼과 어쩔 수 없어 선택한 이혼.
2년의 시간이 흘러 다시 만난 그들의 선택은?
낮에 뜨는 별(전3권) 채은 / 로맨스 / 현대물 ★★★★★ 10.0
정말 재미있어요~ 강추!!!! 강추!!!! 완전 강추!!! 만화로도 나왔으니깐 꼭 같이 보시도록해요 정말 그림체 이뻐요!! 꼭 읽어보세요~~~ 소설도 자주 보고 전 만화로도 잘 봐요 ㅎㅎ

대한민국 최고의 톱스타 강승현,
7년째 중고 신인 황유라의 드라마틱 로맨스!

연기 하나만으로 성공하고자 했으나, 7년째 무명배우 신세인 황유라. 그녀는 믿었던 남자친구에게 뒤통수를 맞는다. 양다리를 걸치던 그가 유라를 잔인하게 차 버리고 더 좋은 배경의 여자와 결혼한 것.
이후 유라는 대작 냄새 폴폴 풍기는 영화의 단역을 맡게 되지만, 그녀의 고난은 끝나지 않는다. 한겨울에 바다에 빠져야 하는 촬영에, 빽으로 주연을 차지한 전 남자친구와의 재회까지. 결국 유라는 촬영장 구석에서 눈물 콧물을 쏟고 만다.
그때, 흥행보증수표로 불리는 톱스타 강승현이 그녀를 발견하는데.

“내 방에서 자.”

그녀가 안쓰러워 자신의 숙소 열쇠를 건네준 승현. 그러나 유라는 승현의 호의를 오해하고 철벽을 친다.

“저, 그런 애 아닙니다.”

영화 촬영과 함께 시작되는 두 사람만의 비밀스럽고 간지러운 로맨스!


* <낮에 뜨는 별>은 재출간 도서이며, 기존 작품과 분권 형태가 달라졌습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3권에서 남긴 리뷰)
사심폭발 로망스(전2권) 상림(메리J)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재력, 능력, 마성의 매력 그리고
신이 공들여 빚은 Masterpiece라 불리는 빛나는 외모까지 겸비한 탐나는 남자,
마윤 그룹의 후계자 마성훈.

그러나 여자라면 질색하는 치명적 약점이 있었으니.
그의 곁에는 오직 남자만 머물 수 있다.
마성훈을 비롯한 남자 비서만으로 구성된 전략기획실은 ‘쌍화점’이라 불리는 지경에 이른다.

성훈을 둘러싼 하반신 몹쓸설, 고자설, 게이설을 잠재우기 위해 특파된 여자, 강덕심.
청초한 미모와 젊음은 잠시 넣어두기로 한다.
오늘부터 깐깐하고 고리타분한 중년의 여비서로 새로 태어나 그의 곁에서 살아남아야 한다.
10억을 위해 그리고 잘생긴 얼굴을 보기 위해!

“강 비서, 다섯 걸음 이상 가까이 오지 말아요. 구역질 나니까.”
그렇게 무시했던 강 비서인데,
여자는 그저 생물일 뿐이라 생각했던 성훈의 가슴에 야릇한 사심이 싹트고 만다.
“잘생긴 얼굴은 저의 취미생활이에요. 소유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부회장님은 관상용입니다.”
덕심의 단호한 거절은 성훈의 가슴에 불을 지른다.
“내가 꽤 정력적인 남자라는 것까지 밝혀야 계약이 종료되는 것 아닙니까?”
아침마다 살아 숨 쉬는, 불끈대는 녀석의 존재를 일깨워준 당신을 내가 놓칠 것 같아?

일생 잘생긴 얼굴 덕질로 흥망성쇠를 겪은 덕심의 취향을 저격한 최종 보스,
극강 미남 마성훈의 고군분투 삽질 로맨스.
얼굴이 개연성인 로맨틱 코미디 <사심폭발 로망스>."
(2권에서 남긴 리뷰)
결혼 후애 (외전) 조앤 / 로맨스 / 현대물 ★★★★★ 10.0
저를 안으세요.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더니,
어느 날 갑자기 범의 눈앞으로 뛰어든 그녀.

딱, 거기까지만 하겠습니다.

‘감정 노동 하지 않고, 서로에게 바라는 것 없이……필요할 때, 잠만 자는 관계.’
서이수, 그녀는 목적을 이루기 위해 한재혁, 그를 이용하기로 했다!

*

당차고 똑똑하기는 한데……뭔가 허술해.

그녀의 철벽을 부셔버리고 싶은 나쁜 충동

보내줄까, 말까?

안 보내고 싶어졌다. 적어도 지금은.
그가 성큼 다가와 가느다란 허리를 와락 끌어안아 당기자 그녀가 놀라서 말한다.
“제 말, 아직 안 끝났…….”
“알아들었어.”
낮게 뇌까렸다. 그리고 입술을 겹쳤다.
뭐가 됐든, 한 가지는 확실하다. 지금 당장 해결해야 할 급선무.
그녀를 내 침대에 재우는 것!
플랜B : 은밀한 유혹(전2권) 송지현(장소영) / 로맨스 / 현대물 ★★★★★ 10.0
저를 안으세요.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더니,
어느 날 갑자기 범의 눈앞으로 뛰어든 그녀.

딱, 거기까지만 하겠습니다.

‘감정 노동 하지 않고, 서로에게 바라는 것 없이……필요할 때, 잠만 자는 관계.’
서이수, 그녀는 목적을 이루기 위해 한재혁, 그를 이용하기로 했다!

*

당차고 똑똑하기는 한데……뭔가 허술해.

그녀의 철벽을 부셔버리고 싶은 나쁜 충동

보내줄까, 말까?

안 보내고 싶어졌다. 적어도 지금은.
그가 성큼 다가와 가느다란 허리를 와락 끌어안아 당기자 그녀가 놀라서 말한다.
“제 말, 아직 안 끝났…….”
“알아들었어.”
낮게 뇌까렸다. 그리고 입술을 겹쳤다.
뭐가 됐든, 한 가지는 확실하다. 지금 당장 해결해야 할 급선무.
그녀를 내 침대에 재우는 것!
(2권에서 남긴 리뷰)
플랜B : 은밀한 유혹(전2권) 송지현(장소영) / 로맨스 / 현대물 ★★★★★ 10.0
저를 안으세요.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더니,
어느 날 갑자기 범의 눈앞으로 뛰어든 그녀.

딱, 거기까지만 하겠습니다.

‘감정 노동 하지 않고, 서로에게 바라는 것 없이……필요할 때, 잠만 자는 관계.’
서이수, 그녀는 목적을 이루기 위해 한재혁, 그를 이용하기로 했다!

*

당차고 똑똑하기는 한데……뭔가 허술해.

그녀의 철벽을 부셔버리고 싶은 나쁜 충동

보내줄까, 말까?

안 보내고 싶어졌다. 적어도 지금은.
그가 성큼 다가와 가느다란 허리를 와락 끌어안아 당기자 그녀가 놀라서 말한다.
“제 말, 아직 안 끝났…….”
“알아들었어.”
낮게 뇌까렸다. 그리고 입술을 겹쳤다.
뭐가 됐든, 한 가지는 확실하다. 지금 당장 해결해야 할 급선무.
그녀를 내 침대에 재우는 것!
(1권에서 남긴 리뷰)
결국은, 사랑 (외전증보판)(전2권) 정희경 / 로맨스 / 현대물 ★★★★★ 10.0
다 알고 있지만
모른 척 살아가는 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했다.
상처 받을 누군가를 위해서라도,
상처 받은 스스로를 위해서라도.

“애증도 결국은 사랑이야.”

인정하고 싶지 않은 감정.

“나는 강우재 씨가 싫어요.”

몇 번을 아니라고 되뇌어도 소용없었다.

“내가 싫은 게 아니라, 나를 사랑하는 네 자신이 싫은 거겠지.”
나중에 다시 앍어보려고 소장만 했어요!! 지금보다는 그때 정말 맛나게 읽어볼게요~

선명하게 내뱉어진 그의 목소리는
나의 완전한 거짓말을 완벽한 인정으로 받아들이고 있었다
(2권에서 남긴 리뷰)
결국은, 사랑 (외전증보판)(전2권) 정희경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작가님 글중에 제일 눈에 안들어오지만 나중에 한번 더 자세히 읽어보려구요. 작가님 글 항상 좋아해요!!

다 알고 있지만
모른 척 살아가는 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했다.
상처 받을 누군가를 위해서라도,
상처 받은 스스로를 위해서라도.

“애증도 결국은 사랑이야.”

인정하고 싶지 않은 감정.

“나는 강우재 씨가 싫어요.”

몇 번을 아니라고 되뇌어도 소용없었다.

“내가 싫은 게 아니라, 나를 사랑하는 네 자신이 싫은 거겠지.”

선명하게 내뱉어진 그의 목소리는
나의 완전한 거짓말을 완벽한 인정으로 받아들이고 있었다
(1권에서 남긴 리뷰)
클라우드 나인 이보나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작가님 글 좋아해서 다 구입했는데 이건 잘 읽히지 않더군요 그래도 문장의 표현들이 짜임새가 있어요!


‘아, 아니야. 이건 아닌 거 같아…….’

다온은 첫 관계를 앞두고 충격에 휩싸인다.
남자친구의 그것이 너무 보잘것없는 크기였기 때문이다.
지금껏 꿈꿔 왔던 로맨틱한 환상이 와장창 부서지는 건 금방이었다.

이별을 고하고 절망감에 빠져 지내던 것도 잠시,
어린 시절부터 알고 지낸 오빠 친구의 하체가 눈에 들어온다.

“……!”

오른쪽 허벅지 위로 선명히 드러난 길고 두툼한 윤곽.
제 이상을 고스란히 옮겨 놓은 듯한 모양새에
다온의 심장은 두근두근, 정상 범위를 벗어나 솟구쳤다.

사랑은 사소함 속에서 피어나고, 사소한 것으로부터 균열이 시작된다.

“그 새끼 거기가 작은 게 나랑 키스한 거랑 무슨 상관인데.”
“오빠는 크잖아!”
“네가 어떻게 알아.”
“내가 봤어!”

……씨발.

“그러게 잘 좀 숨겨 놓지 그랬어…….”

다온은 홀가분해진 얼굴로 우현의 얼굴을 슬쩍슬쩍 훔쳐보았다.
그러다 눈이 마주치면 앙큼하게 웃는 것도 잊지 않았다.
오빠 친구 밀착 체험기(전3권) 또다른 / 로맨스 / 현대물 ★★★★★ 10.0
완젼 강추예요!! 넘 재밌어요 대화도 잼나고 몸의대화도 아유 이걸 눈으로 읽고 만화로도 볼수 있으니 얼마아 좋게요! 꼭 꼭 정독하시고 만화도 얼른 보세요~~ 후회안해요~~
‘아, 아니야. 이건 아닌 거 같아…….’

다온은 첫 관계를 앞두고 충격에 휩싸인다.
남자친구의 그것이 너무 보잘것없는 크기였기 때문이다.
지금껏 꿈꿔 왔던 로맨틱한 환상이 와장창 부서지는 건 금방이었다.

이별을 고하고 절망감에 빠져 지내던 것도 잠시,
어린 시절부터 알고 지낸 오빠 친구의 하체가 눈에 들어온다.

“……!”

오른쪽 허벅지 위로 선명히 드러난 길고 두툼한 윤곽.
제 이상을 고스란히 옮겨 놓은 듯한 모양새에
다온의 심장은 두근두근, 정상 범위를 벗어나 솟구쳤다.

사랑은 사소함 속에서 피어나고, 사소한 것으로부터 균열이 시작된다.

“그 새끼 거기가 작은 게 나랑 키스한 거랑 무슨 상관인데.”
“오빠는 크잖아!”
“네가 어떻게 알아.”
“내가 봤어!”

……씨발.

“그러게 잘 좀 숨겨 놓지 그랬어…….”

다온은 홀가분해진 얼굴로 우현의 얼굴을 슬쩍슬쩍 훔쳐보았다.
그러다 눈이 마주치면 앙큼하게 웃는 것도 잊지 않았다.
(1권에서 남긴 리뷰)
쓰담쓰담 (외전)(전3권) 블랙라엘 / 로맨스 / 현대물 ★★★★★ 10.0
개싸가지로 소문난 배우 예치윤.
유온은 삼 개월 임시 매니저로 존버만 하면 되는데.
이 남자 예사롭지 않다.

개싸가지 다이아몬드 수저 배우 예치윤과 가진 것 아무것도 없는 고아 명문대생 한유온의 나름 달달한 연애기.
(3권에서 남긴 리뷰)
쓰담쓰담(전3권) 블랙라엘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여주성격 진짜 짱 너 어디서 이런애 못만난다 머리빈 애들만 있지 ㅎㅎ
개싸가지로 소문난 배우 예치윤.
유온은 삼 개월 임시 매니저로 존버만 하면 되는데.
이 남자 예사롭지 않다.

개싸가지 다이아몬드 수저 배우 예치윤과 가진 것 아무것도 없는 고아 명문대생 한유온의 나름 달달한 연애기.
(2권에서 남긴 리뷰)
쓰담쓰담(전3권) 블랙라엘 / 로맨스 / 현대물 ★★★★★ 10.0
개싸가지 한유온 성격 뭐임? 유온이 아니면 캭 그냥 막 ㅎ
킬링타임 추천이요! 남주캐릭터 확실해여 ㅎ

개싸가지로 소문난 배우 예치윤.
유온은 삼 개월 임시 매니저로 존버만 하면 되는데.
이 남자 예사롭지 않다.

개싸가지 다이아몬드 수저 배우 예치윤과 가진 것 아무것도 없는 고아 명문대생 한유온의 나름 달달한 연애기.
(1권에서 남긴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