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태양의 신부 이나미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이제는 말할 수 있어요. 당신이 좋아요.

온 집안의 기대를 받고 태어난 주강호.
그는 화용 그룹의 장남으로 선택받은 사람이다.
그런 그와 우연히 마주치는 김민주.
모든 것이 평범한 그녀는
두 번이나 부모님을 먼저 보낸 평범하지 않은 여자.
자신의 마음이 왜 그리 설레는지 알고 싶은 주강호.
그는 자신의 마음을 인정하고 마음이 가는 대로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그것은 그녀에게 상처만을 주게 된다.
그들은 어떻게 서로에게 익숙해질지?
그녀는 내 아내다 민은아 / 로맨스 / 현대물 ★★★★★ 10.0
그의 혀가 그녀의 입 안으로 쏙 들어왔다. 그리고는 혀를 자극적으로 움직이면서 그녀의 반응을 이끌었다. 세희는 그가 리드하는 대로 반응했다. 하지만 그의 손이 그녀의 목덜미에서 아래로 내려가 힙에 닿는 순간 눈을 번쩍 떴다. 그녀는 힘껏 그의 가슴을 밀어내려고 손을 내밀었다.
‘어?’
그녀는 손바닥 아래에서 빠르게 뛰는 그의 심장을 느낀 순간 허물어져 내렸다. 그리고 그의 능수능란한 키스에 다리에서 힘이 빠졌다. 이성이 마비되어버렸다. 그녀는 그의 머릿속에 손가락을 집어넣었다. 그들의 거친 호흡 소리가 벌레 소리, 바람 소리, 음악 소리를 삼켜버렸다.
“두 사람, 지금 뭐하는 거야?”
공기를 찢고 날카로운 새된 목소리가 들렸다. 눈이 번쩍 떠지자마자 그녀는 힘껏 그의 몸을 밀쳐내고는 고개를 돌렸다. 충격 받아서 하얗게 질린 희연이 쓰러질 듯 서 있었다. 그리고 그 뒤에 민준도 믿기 힘들다는 듯이 그들을 쳐다보고 있었다.
“희연아!”
세희는 간신히 목소리를 쥐어짜 냈다.
부부잖아요, 우리?(전2권) 아이수 / 로맨스 / 현대물 ★★★★★ 10.0
제가 장난치는 것처럼 보여요? 희연한테 솔직히 말해요. 사귀고 있는 여자 있다고. 그게 싫으면 그 연상의 여인과 만나지 말든가.”
그녀의 말에 그의 눈꼬리가 휘어지면서 눈빛이 위험스럽게 번뜩였다. 그 순간 그녀는 소름이 돋으면서 몸이 부르르 떨렸다. 그녀의 본능이 빨리 이 자리를 벗어나라고 경고했다. 그녀는 뒷걸음질 쳤다.
“어딜 가려고 하는 거지? 시작을 먼저 했으니까 그다음은 내 차례 아닌가?”
그가 그녀의 손을 잡아당기더니 손등에 입맞춤을 했다.
“뭐, 뭐하는 거예요?”
(2권에서 남긴 리뷰)
울게 하소서 서지인 / 로맨스 / 현대물 ★★★★★ 10.0
그녀의 입술을 점령했다. 그리고 그녀를 애간장 태우듯 밀어붙였다 떼기를 반복했다. 그 감질난 자극에 그녀는 그의 목에 팔을 둘렀다.
“아아아.”
그녀의 입에서 신음이 흘러나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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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때문에 이용당하는 것이 싫어 남자들 앞에선 얼음여왕의 가면을 쓰는 스물여덟 살 세희.
하지만 그녀의 가면을 산산이 부서트리는 운명은 너무 흔한 우연처럼 찾아오는데….
흔한 우연이었기에 잊는 것도 쉬웠던 그녀에게 다시금 운명은 강지빈이란 이름으로 등장시키고…….
가시나무 온세주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남주의 상처를 잘 보듬어주기는 하지만 여주 역시 차갑기만 남주때문에 많이 힘들군요 ㅠㅠ..갈등해소가 너무 쉽게 된 것이 조금 그렇지만 그럭저럭 재미납니다
보스의 남자 지옥에서온아내 / 로맨스 / 현대물 ★★★★★ 10.0
상사의 해임 소식을 전해 들은 서진의 앞날엔
또다시 새로운 비극만이 남아 있을 뿐이었다.

다가올 폭풍, 새로운 상사 윤태겸의 앞에 선 그녀.
그리고 당연한 수순처럼 서진의 해고를 예고한 그.
그녀에겐 뒤로 물러설 곳이 없었다.

“뭐든지 하겠습니다.”
“뭐든지 하겠다?”
“네.”
“몸을 달라면?”

뜨거운 욕망이 가득한 눈동자.
그러나 희미하게 입가에
함정 이리 / 로맨스 / 현대물 ★★★★★ 10.0
제목처럼 친구지간에 상큼한 사랑이야기 ᆢ
오랜지절 동안 소꼽친구였던 남주여주가 성이끄림확인후
서로 알아가는 과정을 적당히 야하게 재미있고 코믹하게 그린이야기이다 볼만하다
그냥 볼만하다
퓨어 러브(Pure love)(부제:조금은 ‘야’한 ‘pure’ love) 이정숙(릴케) / 로맨스 / 현대물 ★★★★★ 10.0
제목처럼 친구지간에 상큼한 사랑이야기 ᆢ
오랜세월동안친구옇던 남주여주가 성적확인후
서로 알아가는 과정을 일콩달코 쟁시지거 그린이야기
그냥 볼만하다
어떤 사랑 김지안 / 로맨스 / 현대물 ★★★★★ 10.0
그녀의 물음에 기드온이 고개를 저었다.
“아니, 왜?”

“걸어서 가면 어떨까 싶어서요. 따뜻한 공기가 너무 기분 좋아서요.”

기드온은 미소지으며 그녀를 데리고 호텔 벨보이의 옆을 지났다.
“당신이 원하는 대로.”

그의 손바닥이 엠마의 등을 살며시 어루만지자 짜릿한 감각이 온몸으로 퍼져 갔다.

“오늘은 당신의 밤이니까.”
은밀한 결혼 남현서 / 로맨스 / 현대물 ★★★★★ 10.0
“너무 아름다워서 숨이 막힐 지경이로군.”
기드온은 엠마에게 두꺼운 니트 숄을 건네주며 드레스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럼 가 볼까?”

엠마는 공기 중을 둥둥 떠다니는 것처럼 기드온의 손에 이끌려 매장을 나왔다. 호텔 로비를 지나 거리로 들어선 순간에도 붕 떠 있는 기분이 가라앉지 않았다.
“레스토랑이 멀리 있나요?”
갖고 싶다 이서한 / 로맨스 / 현대물 ★★★★★ 10.0
집착적으로 여주를 몰아치는 남자의 카리스마 남주가
외국인인게 긴장감과 호기시을 불럭일으킴 대단한수유욕에
남주와 매력적인여주의 케미가 있는 내용
키스 미(Kiss me)(개정증보판) 노승아 / 로맨스 / 현대물 ★★★★★ 10.0
상사의 지시로 서류를 전달하기 위해 켄트 호텔 후계자 기드온을 찾아간 엠마는 그의 아름다운 파란 눈동자와 마주친 순간 가슴이 크게 요동치는 것을 느낀다. 두근거리는 마음을 숨긴 채 가까스로 임무를 완수하기는 했지만 집에 돌아온 후에도 그에 대한 생각을 지울 수 없었던 엠마. 그런데 다음날 그녀는 예상치 못한 장소에서 운명처럼 기드온과 재회하게 되는데….
아름다운 그대 강은조 / 로맨스 / 현대물 ★★★★★ 10.0
갖고 싶은 것이라면 모두 가질 수 있었지만 막상 은도혁, 그가 갖고 싶은 건 없었다.
그 여자, 이은형을 만나기 전까지는…….
애인이 있다고
한 살 연상이라고
은형이 가진 조건으로는 도혁의 그림자도 밟을 수 없었다. 하지만 도혁은 은형을 갖고 싶었고 빼앗고
그 남자의 신부 밤과꽃 / 로맨스 / 현대물 ★★★★★ 10.0
초라한 대학 성적에, 딸리는 스펙. 그럼에도 불구하고 도시 중심가에 위치한 한 은행의 지점에 출근하게 된 나. 하지만 선배들은 ‘그 짓’을 견딜 수 있겠냐고 묻는다. 그 짓이 무언지는 곧 알게 되었다. 부점장과 점장. 그 둘의 보이지 않는 다툼 뒤엔 야릇한 관계들이 숨어 있었다. 그리고 곧 나도 그 야릇한 관계의 한 축이 되고 마는데!
이 남자의 여자 제조법 이상원 / 로맨스 / 현대물 ★★★★★ 10.0
하루 작심하고 원나잇 한 사라이 여주 상사가 되어 만낭션서 생기는 긴장감과 야한 에피소드내요입니다 ᆢ흔히 많이
보아온 내용이랑 겹쪄집니다 그냥 킬림용으론 볼만합니다
상속녀의 첫사랑 이루라 / 로맨스 / 현대물 ★★★★★ 10.0
물건이 커서 좋다는 것도 추가할까 하다가 애매하게 잘한다고 표현한 예린이다.
부끄러워서 더 몸을 웅크리고 그의 몸에 파고드는 예린을 이혁이 끌어당겨 올렸다.

“뭘 잘해요?”

“그…… 그거.”

수줍게 눈을 내리깔고 대답하고는 이혁이 또다시 짓궂게 물으려 하자 한 손가락을 이혁의 입술에 꾹 눌렀다.
더 이상 묻지 말라고. 그냥 안아 주면 안 될까?
예린이 기대에 찬 표정을 얼굴에 그대로 드러내고서 바라보자 이혁이 씩 웃으며 사랑 , 사랑하고있어 .. 사랑 사랑
계약 동거 이래경 / 로맨스 / 현대물 ★★★★☆ 8
친할머니와 친부모의 오해가너무 억측이 심하네요ㅠㅠ..
그간 읽었던 이래경님 글답지않은 억지스러운 설정만 뺀다면 그럭저럭
겨울 남편 지옥에서온아내 / 로맨스 / 현대물 ★★★★★ 10.0
“박 변이요? 굳이 그렇게까지 할 필요…….”
“있어. 나중에 민 팀장의 생각이 변해서 내 아내로 영원히 눌러 앉겠다고 하면 안 되니까.”
“알겠습니다.”
“알겠다라……. 좋아. 그럼 이만 나가 봐. 서류는 준비되는 대로 보내 주지.”
“예.”
그는 너무 쉽게, 아니 너무 빨리 자신과의 우습지도 않은 결혼에 동의한 그녀가 이해가 되지 않았다. 그래도 결혼이었다. 정상적으로 양가 친지들을 모셔놓고 공식적인 결혼식도 올리고 신분관계 등록부상에 흔적을 남기는 지극히 정상적
썸씽(Something) 이윤미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여주가 감주에게 오해하고 있다가 점점 끌리는
마음으로 서로 사랑을확인하는 내용입니다
킬링타이용으로 공감하며 볼만합니다
거짓말 령후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인과 중 이런 곳에 들어오다니, 낭패 중의 낭패였다.
“진찰내용 다 비밀이죠? 히포크라테슨가 뭔가 선서하면서 약속했을 거 아니에요. 하늘이 귀에 들어가면 절대 안 되는 거 아시죠?”

인간에게 있어서 백해무익이라는 그놈의 술. 바로 그 술 때문에 그녀는 지금 머리가 돌아버리다 못해 미쳐버릴지도 모를 상황에 도달하게 됐다.
그녀의 나이, 스물여덟. 완벽한 어른이라기에도, 그렇다고 어리다고 하기에도 어정쩡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