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한참 지나서 차크 / 로맨스 / 현대물 ★★★★☆ 8
차크님 특유의 잔잔한 구성과 따뜻한 시선이 그대로 반영된 소설이네요. 업둥이지만 무한한 사랑을 받고 자란 여주와 죽은 형의 아이를 자기 아이처럼 키우는 남주, 그리고 등장인물들이 모두 따뜻한 캐릭터네요.
플루메리아 이종신 / 로맨스 / 현대물 ★★★★★ 10.0
서로다른 환경, 일상이지만 결국 사랑이 이기네여 로설이니까 가능한 이야기 이지만.. 에필이 좀더 길었더라면 조그은 아쉽네요서로다른 환경, 일상이지만 결국 사랑이 이기네여 로설이니까 가능한 이야기 이지만.. 에필이 좀더 길었더라면 조그은 아쉽네요서로다른 환경, 일상이지만 결국 사랑이 이기네여 로설이니까 가능한 이야기 이지만.. 에필이 좀더 길었더라면 조그은 아쉽네요서로다른 환경, 일상이지만 결국 사랑이 이기네여 로설이니까 가능한 이야기 이지만.. 에필이 좀더 길었더라면 조그은 아쉽네요
밀실의 늪 (무삭제판) 시크 / 로맨스 / 현대물 ★★★★★ 10.0
어머니의외도로인해여자믿지못하게된남주그러다언시골어촌횟집에서보게된동종업게회장의사생아딸여주연아름!첫눈에반했지만그걸인정못한상태로여주가주정뱅이와여관엘들어가는모습을보고크나큰오해를하며여주를매춘부대하듯하며막대하기시작하다집안끼리의결혼으로인해결혼한상태이지만남주는여주를경멸하면서도여주가관계를할때첫경험이란말을못지않고매춘부대하듯여주에몸만을원하는데,,,,,
Sometime ~ 사랑에 빠지다 서정윤 / 로맨스 / 현대물 ★★★★★ 10.0
간만에 재미있어요~~ 순식간에 읽어버렸네요
남주도 여주도 다 맘에 드는데요~!!!간만에 재미있어요~~ 순식간에 읽어버렸네요
남주도 여주도 다 맘에 드는데요~!!!간만에 재미있어요~~ 순식간에 읽어버렸네요
남주도 여주도 다 맘에 드는데요~!!!간만에 재미있어요~~ 순식간에 읽어버렸네요
남주도 여주도 다 맘에 드는데요~!!!간만에 재미있어요~~ 순식간에 읽어버렸네요
남주도 여주도 다 맘에 드는데요~!!!
은밀한 작업 이남희 / 로맨스 / 현대물 ★★★★★ 10.0
호랑이부장이라 불리지만 실은 다정한 그에게 내심 마음이 있던 유이는
그의 제안을 받아들이고…….

“그런 얼굴, 나 외엔 보이지 마…….”

갑작스러운 그의 고백에 당황하면서도 3년 만에 하는 연애에 설레어 한다.
하지만 그런 두 사람의 앞에 차례차례 장애물이 나타나고…….

“부장님한테 볼일 있는 것도 아니고. 나는 너한테 볼일이 있으니까.”
“순진한 얼굴을 하고선, 몸매는 엄청 음란한데?”
“유이는 내가 더 잘 알고 있어요. 소꿉친구보다는 약혼자라고 하는 편이 옳을 겁니다.”
사랑은 폭풍처럼 이상원 / 로맨스 / 현대물 ★★★★★ 10.0
피습을 당해 몸을 숨길 곳을 찾는 세자 순, 제 목숨을 노리는 자들을 경계하며 순이 숨어든 곳은 귀신이 나온다는 외딴 폐가였다. 순은 폐가에서 자신을 총각귀신이라 칭하는 기묘한 아이, 장을 만나고 환궁하기 전까지 장의 폐가에서 목숨을 부지한다.
바람 앞의 등불 같은 신세의 세자 순은 그를 눈엣가시로 여기는 중전의 음모에 빠져 위기에 처하고, 장은 순을 돕기 위해 기꺼이 입궐한다. 세상 의지할 곳 없는 두 사람은 어느새 세상 누구보다도 서로를 의지하기 시작하는데…….

“혼인식도 하고 놀러도 다니고. 내가 죽은 줄 알고 중전도 더는 나를 쫓지 않을 테니. 그리고 너 따위야 없어진들 뭐, 굳이 찾겠어? 한낱 횡액막이 따위.”
“한낱?”
“그래. 한낱.”
12월의 로망스 서정윤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재하기가 하늘의 별을 따는 것보다 힘들다는 미술계의 스타.
그런 그가 비상구에서 급작스레 입을 맞췄다.
처음 본 것이 분명한데, 입술을 뗀 그는 서영을 보며 환하게 웃었다.
“저, 사람을 잘못 보셨나 봐요.”
“맞는데.”
“네?”
“그쪽 기다린 거 맞다고.”
그녀의 물음에 그가 다시 그녀의 입술을 할짝거리며 핥았다.
마치 고양이처럼.
“키스 끝에 핥아 주는 거 좋댔잖아요.
고양이 같아서…….”
서영은 멍하니 입을 벌렸다.
분명 어디선가, 누군가에게 했던 말이다.
채워주는 남자 은차현 / 로맨스 / 현대물 ★★★★★ 10.0
배신당한 친구들에게 본때 보이기 위해 남자 빌려봤어? 다짜고짜 결혼하자는 대머리 총각하고 선본 적은 있어? 내 인생 이대로 꽈배기처럼 언제까지 꼬이는 거냐고!

망할 것이 뻔한 회사를 차렸다 해서 축하하러 간 자리에서 나온 말이라니. 돈 주는 대신 일 좀 하나 해달라고? 뭐? 하루 동안 애인? 내가 제비냐?! 그런데 내 여자가 이리저리 돌멩이처럼 차이는 꼴은 도저히 못 봐주겠다! 할 거면 확실하게 한다! 눈물 대신 내가 너에게 행복한 웃음을 줄게. 그러니까… 지민아, 너 내 거 해라.

사랑하는 사람은 물론 친구, 형제, 부모 등, 모든 역할을 대행해 드립니다. 고객님들의 가장 은밀한 부분까지도 비밀에 붙여지며, 한 치의 실수
아름다운 사내의 유혹 해이(붉은) / 로맨스 / 현대물 ★★★★★ 10.0
뽀뽀는 행하는 자가 입술만 사용하지만 키스는 입술, 혀, 치아, 타액 모두 사용된다. 굳이 분류하면 기교의 차이로 분류되겠군.
뽀뽀는 신체적 제한이 있지만 키스는 아니야. 또한 뽀뽀는 장소적 제한이 없지만 키스는 달라.
‘암, 달라도 너무 다르지. 때와 장소적 제한이 아쉽긴 하지만 원하는 부위에 하고 싶은 스타일로 내킬 때까지의 전제가 붙는데. 이런 내가 고작 ‘뽀뽀“만을 바라겠니? 그러니 제발 좀 알아 처먹어 봐!! ’
욕구 불만에 가득 찬 인간 말종 이만종은 오늘도 심술궂게 외칠 수밖에 없었다.

“네가 꽃게냐? 어떻게 이렇게 온몸 구석구석 손가락 끝까지 차곡차곡 살을 쌓을 수 있지?”
“시트 중앙에 앉아!! 한쪽으로 기울면 차 안 나가니까.”
‘저, 저 인간 말종 시멘트 같으니!! 레미콘 트럭 빌려다가 비포장 도로에 확 발라버릴까 부다!!’ -(시)-시발 -(멘)맨날-(트)트집만 잡아-
신부의 조건 김호정 / 로맨스 / 현대물 ★★★★★ 10.0
도 악몽을 꾸다가 깨어났다. 비명을 지르거나 식은땀을 흘리거나 한 것은 아니었지만 꽤 고통스러웠다. 이 악몽의 정체는 뭘까? 온 몸의 옷이 벗겨진 채 어딘가에 온 몸을 묶여 입도, 눈도 가려진 채 수 많은 혀에 농락당하는 꿈. 절정에 오르기 직전 내동댕이쳐져 꿈에서 깨어나고 나면 밀려오는 허탈감에 온 몸을 떤다.
내 나이 스물여덟. 연애한 남자 다섯, 섹스한 남자 여덟. 뭐 그리 복잡할 거 없는 인생인 것 같기는 하다. 과연 그 꿈에 나타난 남자의 정체는 무어란 말인가.
이 남자의 여자 제조법 이상원 / 로맨스 / 현대물 ★★★★★ 10.0
처음엔 상사를 짝사랑하는 여주가 짜증이었는데 남주가 떠나고 사랑을 알아 찾아가면서 서로가 이어지내요 재미있게 읽었내요
늦둥이 공주와 늑대 신사 현희 / 로맨스 / 현대물 ★★★★★ 10.0
결국 입 밖에 내고 말았다. 얼마나 충격적인 말일지 모르지 않았지만 속이고 싶지는 않았다. 적어도 장 여사에게 거짓말만 늘어놓던 그렇고 그런 여자로 기억되고 싶지는 않았다. 제 사랑 하나도 지키지 못하는 나약하고 비겁한 여자로 기억되는 것이 차라리 나았다.
“그, 그러니까 지금 내 아들과 요즘 젊은 사람들이 말하는 그렇고 그런 파트너란 말이니?”
“굳이 관계를 정의하자면 그렇습니다.”
“석현이도 동의한 일이겠지? 물론 네 결혼에 대해서도 알고 있고.”
“예.”
그녀의 대답에 장 대표는 믿기 어려운 듯 잠시 한숨을 내쉬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말없이 창가로 가서 멀리 보이는 빌딩숲을 바라보고 선 장 대표에게서 석현의 뒷모습이 보였다. 늘 보던 그의 어깨처럼 아파 보이는 어깨까지 많이도 닮아 있었다.
“그런데도 날 찾아왔다는 말은 그런 조건임에도 불구하고 서로를 많이 사랑하고 있다는 말이겠지. 내 아들이 상처 받게 될지도 모르니 알고 있으라고 내게 말해 주고 싶었던 것 아냐? 헤어지고 나서 혼자 아프지 않게 해 주고 싶어서……. 아니니?”
그의 어머니는 현명했다. 그녀의 속을 알고 있었다. 왜 찾아온 것인지까지.
계약하다 (무삭제 개정판) 서혜은(아홉시) / 로맨스 / 현대물 ★★★★★ 10.0
하원은, 형의 여인을 사랑했으니까.

“흔들 거야. 당신을 흔들어 놓을 거라고. 나.”

치명적인 그의 눈빛이, 숨결이.
쉴 틈을 주지 않고 서린을 매순간, 매순간 덮쳐들었다.

발버둥치며 벗어나려고 안간힘을 다해도,
서린은 거침없이 부딪혀 오는 그 아이에게서 도저히 헤어 나올 수가 없는데…….
지독하게 아프고, 애절하기만 한 그 사랑은, 이루어질 수 있을까.
러브 바이러스 불꽃타호 / 판타지 / 현대 판타지 ★★★★★ 10.0
눈물로 끈적끈적해진 뺨을 비벼 가면서 마치 어린애처럼 울었다.
그때, 턱 하며 자판기에서 소리가 나더니, 휴게실에서 흘러나오던 조명이 어두워졌다.
그리곤 타박, 타박 차가운 발소리와 함께 내 눈앞에는 남자 구두가 보였다.

“이봐, 빨리 받아. 그걸로 얼굴 좀 식히지?”
울고 있던 그녀에게 차가운 캔 커피를 건넨 냉철한 눈동자의 남자, 토가와 료우스케.

사내 모든 여자들에게 관심조차 없다는 그가 왠일인지 그녀에게는 다정한 모습을 보이고
급속히 관계가 진전되는 두 사람!

“저기, 실은…… 헤어진 남자 친구가 집 앞에 와 있다는 문자가…….”
“되갚아 줘 버려.”

토가와는 전 남자 친구에게 복수를 하라며 일부러 그의 앞에서 사에에게 입을 맞추는데…….

“그런 놈 때문에, 대체 얼마나 더 울어야 하는데!”
토가와 씨의 찢어지는 듯한 고함에 놀라 몸을 움츠렸다. 하지만 한 박자 늦게 그 말의 뜻을 이해했을 때, 우는 것도 잊고 그를 향했다.
유리천장(THE GLASS CEILING)(전2권) 휘은서 / 로맨스 / 현대물 ★★★★★ 10.0
그런데 어린놈의 집주인이 까칠해도 너무 까칠하다.
“아, 안녕하세요. 저는 오늘부터 여기 입주가사도우미로 오게 된 김도연라고 합니다. 잘 부탁드…….”
“아줌마네?”
“예……? 저기 근데요. 제가 가사도우미를 하기는 해도 아줌마는 아니거든요?”
“말귀 못 알아들어? 아줌마 자리에 들어왔으면 아줌마야. 따지지 말고 일이나 열심히 해.”
이제 막 스물두 살의 이팔청춘 도연에게 아줌마라니, 잠이 확 달아났다.
남들 앞에서는
“도연 양.”
내 앞에서는 “아줌마.”
(2권에서 남긴 리뷰)
사랑보다 더 채현 / 로맨스 / 현대물 ★★★★★ 10.0
사랑과 인생이 시들해질 나이가 됐다는 것을.

그저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고 외치고 싶지만
나이 사이로 꼬깃꼬깃 접어 놓은 경험치가
모험은 하지 말라며 다독거린다.

“환기가 필요해.”

이왕 마음먹은 일, 저질러나 보자.
어차피 인생이란, 뭐가 나올지 모를 복불복 같은 것.
그러니 good까지는 아니더라도 not bad 정도만 되길 바랄 뿐.

홀가분하게 떠난 자유 여행. 그리고 예상치 못한 변수.
거기에 한 남자가 끼어들더니 자꾸만 그녀를 들었다 놨다 한다.

지루함에 마침표를 찍으려다 느낌표를 찍고 만 그녀.
어느 날 이야기 나인 / 로맨스 / 현대물 ★★★★★ 10.0
아이고, 유화에게는 죽기 살기로 약한 륜. 그만 ‘재미난 밤놀이 내기할까요?’라는 말에 혹해 버리고 마는구나.
“저……륜……요즘 침소에서 그리 유쾌하지는 못하시잖아요?”
‘너 같으면 반만 넣고 해야 하는 이 상황이 유쾌하겠냐?’
되묻고 싶었지만 살살 눈웃음을 치며 다가오는 유화 앞에 또 헤벌쭉 그냥 고개만 끄덕끄덕 거리는 륜이었다.
“저…… 오늘…… 저를 취하실 때에 제가 륜을 유혹해서 저를 모두 취하시면 제가 이기는 것이고, 제가 아무리 유혹을 해도 륜이 저를 반만 취하시면 륜이 이기시는 것이지요. 이긴 사람이 서로의 청을 한 가지씩 무조건 들어주는 것은 어떨까요?”
“무슨 청이 있기에 매일 반만 취하게 하여 해괴한 밤을 보내게 하더니…… 이제는 그런 내기를 하자 하는가?”
헤벌쭉한 입을 다물고 의심스러운 눈길을 보내는 륜이었다.
“또, 무슨 꿍꿍이가 있는 것이지? 혹! 감로국으로 간다는 청을 하려는 것이 아니야?”
“꿍꿍이는 무슨? 자신이 없으신 모양이네요?”
요렇게 잘난 척 말하고는 새치름하게 눈을 치뜨는 유화가 아닌가.
“누가 자신이 없대? 그래, 해! 내, 이번만큼은 네게 마음대로 휘둘리지 않을 것이야.”
달콤한 착각 최기억(휘란투투) / 로맨스 / 현대물 ★★★★★ 10.0
갑작스러운 윤정의 말에 격렬했던 정사를 대변하듯 엉망이 된 침대 위에서 담배를 입에 물던 석민의 눈썹이 무슨 말을 하냐는 듯 휘었다.
화장대 앞에 앉아 알몸 위에 시트를 덮은 채 넓은 어깨를 드러내고 있는 거울 속 석민을 바라보던 윤정이 석민의 그런 반응을 예상했다는 듯 피식 웃었다.
“그렇게 뜨악한 표정 할 거 없어. 그냥 해 본 말이니까.”
혹시나 했는데 역시였다. 뭘 기대했단 말인가.
이 남자 사전에 결혼과 아이는 절대 존재하지 않는다. 수도 없이 들었고 스스로도 수없이 되뇐 말이었다. 그러지만 아무리 가슴에 새기고 또 새겨도 자꾸만 윤정의 마음속에서는 날이 갈수록 석민을 완전히 갖고 싶다는 욕심이 생겨났다.
강석민을 완벽한 조윤정의 남자로 만들어 갖고 싶었다. 세상 모든 사람이 인정하는 그런 관계가 되고 싶었다.
하지만…… 윤정은 그럴 수가 없었다. 오직 자신을 믿고 의지하면서 자신과 함께 숨을 쉬는 아이를 지켜내기 위해서.
거짓말처럼 이시진 / 로맨스 / 현대물 ★★★★★ 10.0
가을 단풍처럼 화려하고
겨울 눈송이처럼 새하얗게.

당신의 계절 안에, 들어가고 싶다.

서른다섯, 이혼 전문 변호사 정윤주.
스물여덟, 떠오르는 사진작가 지강우.

기습 키스에서 시작된 인연은 그저 잔잔한 바람이었다.
하지만 갑작스레 찾아온 폭우처럼
강우는 반듯하기만 했던 윤주의 삶을 흔들어 놓는다.

때로는 어른스럽고 때로는 소년 같은 그가
겨울나무처럼 고고하고 차갑기만 했던 그녀를
설레게 한다. 사랑하고 싶게 만든다.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다시…….
지금, 사랑하기 좋은 계절.
소꿉친구 외전 - 영재 이야기 나인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내용이 좀더 전개되었으면 좋겠어요... 영재 아들딸 의 러브스토리도 궁금해요... 재미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