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배덕의 밤 - 가하 누벨 037 팽유정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그리고 달이 휘영청 밝은 밤, 그녀의 처소로 찾아든다! “쉬. 가리지 말라 하지 않았습니까. 달이 밝아 구멍 안쪽까지 보이나 궁금했을 뿐입니다. 그러니... “세상에 어느 시아버지가 며느리의 구멍을 보고 싶어 벌리라 합니까.” “저를…… 며느리라고 하셨잖아요.” “그렇다면 나는 배덕한 이로군요
그래서 사랑 한새희 / 로맨스 / 현대물 ★★★★★ 10.0
한새희의 장편소설 『그래서 사랑』. 세상 고고하고 완벽한 이 총장 집안의 유일한 흠, 은도. 대답은 처음부터 정해져 있는 정략결혼 상대로 만났을 뿐이지만 그래도 이 남자라면 괜찮지 않을까 생각했다. 사람보다 돈을 믿는 거대 금융 회사의 차남, 이경.‘네’밖에 말할 줄 모르는, 자꾸 눈에 밟히는 이 작은
밤의 향연 (무삭제판) 시크 / 로맨스 / 현대물 ★★★★★ 10.0
“다른 남자 알면…….” 목소리가 어둠속에서 흘러나왔다. 물 아래 깊이로 촤악 가라앉은 납덩이처럼. 단단하고도 견고하게. “죽여 버린다고 했잖아.” 연화가 어둠 속으로 시선을 응시하자, 커다란 차 보닛 앞에 기대고 선 그가 찬찬히 몸을 일으켜 세우며 말했다. 먹구름이...
사귀다 미요나 / 로맨스 / 현대물 ★★★★★ 10.0
설레는 봄, 미요나 작가가 선사하는 낭만 가득, 감각적인 사랑 이야기『사귀다』. 상대가 바뀌어도 연애가 늘 지루했던 강진혁. 어느 날 문득, 영화관과 식당을 혼자 다니는 여자를 만났다. 단순한 호기심으로 남의 감정 뒤적거리는 취미는 없었지만,자꾸만 그녀가 궁금하고 문득문득 떠올랐다. 말간 얼굴과
노오란 꽃이 수줍게 이래경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잔 안을 보는 척하던 그가 그녀를 덮쳐 소파 팔걸이로 밀었다. 그는 수염이 돋아 까칠해진 턱을 그녀의 보드라운 볼에 비비며 나른하게 유혹했다. “나랑 잘래? 하룻밤으로 끝나지 않겠지만, 그리고 거절해도 들어주지 않겠지만 일단 물어보는 거야.” 그녀의 얼굴이 확...
SALTY SALTY SALTY (솔티 솔티 솔티) 하얀어둠 / 로맨스 / 현대물 ★★★★★ 10.0
흠 흔치않는 내용의 소설이네요 남주가 저런 삶을 살아왔다면 이해되긴 하지만 너무 여주에게 말과 행동이 심하다고 느껴져서 그게 좀 거북함이 들었어요 그래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사귀다 미요나 / 로맨스 / 현대물 ★★★★★ 10.0
오랫만에 좋은 책을 읽었네요 두사람의 연애도 너무 좋았어요 여주도 나약하지않고 당찬게 너무 보기 좋았어요 정말 재미있게 봤습니다
배덕의 밤 - 가하 누벨 037 팽유정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8
야하긴 한데 반전이 있어서 좀 재밌어져요 첨엔 남주가 미쳤나 싶더라구요 ㅎ 다 남주가 짜논 ㅂ빅피처였군요 ㅎ 여주가 너무 어려서
배덕의 밤 - 가하 누벨 037 팽유정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잘보고갑니다 작가님의 취향처럼 남자주인공들이 여자주인공들에게 말하는 말들이 저속하지만 행동은 다르게 하네요 나름 읽을만했습니다 잘보고 ㄱㆍㅂ니다
SALTY SALTY SALTY (솔티 솔티 솔티) 하얀어둠 / 로맨스 / 현대물 ★★★★★ 10.0
문득, 영화관과ggfdhutg tdidb gdhigsd tsuc. Drdh fjhv 식당을 혼자 다니는 여자를 만났다.단순한 호기심으로fruydhih. Tsug veujgv yttiughugd re 남의
사귀다 미요나 / 로맨스 / 현대물 ★★★★★ 10.0
문득, 영화관과 식당을 혼자 다니는 여자를 만났다.단순한 호기심으로fruydhih. Tsug veujgv yttiughugd re 남의
배덕의 밤 - 가하 누벨 037 팽유정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이 작가의 글을 두 번째 읽는데 비슷하다고 해야되나~ 암튼 확실한 컨셉(?)을 가지고 글을 쓰시는 것 같네요 에필로그가 있었으면 더 좋았겠습니다~
그 개는 옳았다 허도윤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여주의 고단함을 남주가 알아주면서 행복해지네요.강아지 후추도 너무 귀엽고.주인공부터 남주 부모님 조카 다들 사랑스러운캐릭터네요.웃으면서 재미있게 읽었네요
퐁당 쇼콜라 성희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여주 서영의 요리하는 모습을 생각하면서 읽어서 그런지 너무 사랑스럽네요~남주를 만나 이쁜 사랑하면서 더욱 멋진 여주가 되어서흐믓하네요
검의 승리(전3권) 장소영(러브송) / 로맨스 / 현대물 ★★★★★ 10.0
사건이나 해결하는 건 정말 잘 쓰시네요. 근데 로설은 로설이여야 하지 않을까요? 장소영님 글이라서 계속 이유불문으로 샀는데 이젠 생각좀 하고 사는걸로 ㅎㅎ
(3권에서 남긴 리뷰)
그녀의 결혼 조아 / 로맨스 / 현대물 ★★★★★ 10.0
결혼, 열망의 시작, 절정의 순간, 잔인한 거짓말, 지독한 욕망, 바람의 방향, 나는 로맨스가 좋다, 연(緣), 사랑이 떠난 시간, 그 남자 벼락맞다, 배반 외 다수
결혼, 열망의 시작, 절정의 순간, 잔인한 거짓말, 지독한 욕망, 바람의 방향, 나는 로맨스가 좋다, 연(緣), 사랑이 떠난 시간, 그 남자 벼락맞다, 배반 외 다수
체온, 감촉 그리고 관계 안정은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잔잔하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진중하고 듬직한 남주와 아이를 잃었으매도 다른 사람의 아이를 넓은 사랑으로 품어 주는 여주 아이들 모두 따뜻하네요
신부님, 신부님 춈춈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8
이야기 소재가 특이하면서도 그럴듯하게 여겨지네요 ㅋ 그래도 뻔한 스토리 알면서도 보는게 로설인데 이건 전혀 뻔하지않아 새롭긴해요
The Fair Wind(더 페어 윈드) 류향(오렌지향기)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읽으면서 눈물콧물 짜는 스토리인데 그게또 그리 나쁘다는 느낌은 아니네요..여주나 남주가 이혼해야하는 이유가 크게 와닿지는 않지만 그래서 둘러오는게 안타까웠어요.
뽀앵뜨 뽀앵뜨 조효은 / 로맨스 / 현대물 ★★★★★ 10.0
워낙 유명한 작가님이라 그런지 재미있게 읽었어요. 이 작가님은 남주와 여주의 감정설정을 워낙 잘하시니까 글 도입부부터 뭔가 스토리가 납득이 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