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SALTY SALTY SALTY (솔티 솔티 솔티) 하얀어둠 / 로맨스 / 현대물 ★★★★★ 10.0
우종열(33세)
불쑥 손을 뻗었지만 우습게도 손이 떨렸다.
도둑놈처럼 매번 얼굴을 훔쳐보던 그때의 자신으로 돌아간 것처럼.
몇 번의 망설임 끝에 살짝 굽어진 검지가 뺨에 닿았다.
열여덟의 자신이 그렇게 알고 싶어 했던 뺨의 감촉은,
생각만큼 특별하지도 나쁘지도 않았다.
“못난 기지배.
비정규직 황후(전3권) 한민트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제가 뭘 먹지 못하게 되면, 목을 베어 주세요.”

하지만…….
은밀하게 뻗어 나간 마녀의 음모는 에스텔라에게까지 닿아 있었다.


달콤한 것은 디저트와 키스뿐,
믿을 것은 손에 쥔 검과 그가 전해 주는 힘뿐.

마침내 대관식 날이 되었다!
(3권에서 남긴 리뷰)
사귀다 미요나 / 로맨스 / 현대물 ★★★★★ 10.0
상대가 바뀌어도 연애가 늘 지루했던 강진혁.
어느 날 문득, 영화관과 식당을 혼자 다니는 여자를 만났다.

단순한 호기심으로 남의 감정 뒤적거리는 취미는 없었지만,
“중현이는 왜 혼자 좋아하는 건데?”
“……그게 왜 궁금한데요?”
자꾸만 그녀가 궁금하고 문득문득 떠올랐다.
말간 얼굴과, 퉁명스러운 말투, 그리고 딱 두 번 본 눈웃음까지도.



상대가 바뀌어도 연애가 늘 지루했던 강진혁.
어느 날 문득, 영화관과 식당을 혼자 다니는 여자를 만났다.

단순한 호기심으로 남의 감정 뒤적거리는 취미는 없었지만,
“중현이는 왜 혼자 좋아하는 건데?”
“……그게 왜 궁금한데요?”
자꾸만 그녀가 궁금하고 문득문득 떠올랐다.
말간 얼굴과, 퉁명스러운 말투, 그리고 딱 두 번 본 눈웃음까지도.




, 나는 여전히 취향이 아니야?”
“취향은 아니에요.”
“취향 아닌 남자와 연애해 보는 거, 어때?”
입술을 한 번 잘근거린 재희가 단언하듯 말했다.
“선배 내 취향은 아니지만, 그래도 한번 사귀어 보고 싶어졌어요.”
그리고 진
체온, 감촉 그리고 관계 안정은 / 로맨스 / 현대물 ★★★★★ 10.0
말아 힘차게 빨기 시작했다.
송하는 그 생소하고 자릿한 경험에 입술을 깨물었다. 그러지 않으면 왈칵, 울음을 토해 놓을 것만 같아서.
따뜻한 체온.
보드라운 감촉.
그리고…
서툰 고백 장소영(러브송)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장소영 작가님 글이라 그냥 결재했는데 조금 이쉬워요 단순한 이야기네요 다음 작품 기대할께요
쿨한 연애는 없다 가넷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여주가 아주 멋지네요. 글이 짧아서 아쉽네요 재미있게 읽었어요. 재미잏게 읽었어요. 재미있게 읽었어요
그래서 사랑 한새희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잔잔하게 좋네요 구제불능 여주가족 여주 대신 남주가 복수해주네요 여주 시어머니 성격 대박. 잘 읽었어요
엇갈림 속 愛 은여경 / 로맨스 / 현대물 ★★★★★ 10.0
10년을 돌고돌아 다시 만나 사랑하게 되네요.
첫사랑의 힘은 정말 강하네요.
큰 기복없이 무난하게 읽을 수 있는 글입니다.
에필이 더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아쉽네요.
우정의 미학 우지혜 / 로맨스 / 현대물 ★★★★★ 10.0
윤태오아 민재희, 친구에서 연인으로...
윤태오아 민재희, 친구에서 연인으로...
윤태오아 민재희, 친구에서 연인으로...
윤태오아 민재희, 친구에서 연인으로...
사귀다 미요나 / 로맨스 / 현대물 ★★★★★ 10.0
시간이 지날수록 좋았던 감정 역시 결국엔 희석되어 버리는 뻔한 연애도
“관심 있어. 너랑 사귀어 보고 싶을 만큼.”
한재희와 하면, 다르지 않을까?

“선배는 제 취향 아니에요.”
그 개는 옳았다 허도윤 / 로맨스 / 현대물 ★★★★★ 10.0
그 개는 옳았다 진짜 좋네요 후추같은 강아지 키워보고 싶을만큼.... 남주 여주 다 굿 더 뒷이야기가 궁금한 소설 후회없는 선택이였습니다
[BL]나는 너에게, 너는 나에게(전2권) TP / BL ★★★★☆ 8
재미있게는 읽었는데 남자수에 두주인공들이 툭하면 강간당하는 장면들이 너무 짜증나서 별하나 빼내요 그래도 읽을만은하내요
(2권에서 남긴 리뷰)
열망의 시작 조아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읽을만 했어요. 남주가 좀 고압적이라 살짝 할리퀸느낌이긴 했어요. 나중엔 말랑말랑해져요 ㅎㅎ
폭월의 밤 - 가하 누벨 030 팽유정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수위는 정말높지만 딱 수위만 높다는점 외전도 없고 사랑하는지도 모르겠지만 작가의 의도는 확실하게 보임
다시, 결혼 고여운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이혼한지 1년, 그녀 앞에 전 남편이 나타났다.

다시 그녀를 되찾으러 온 남자, 차도현.
“당신을 놓은 건, 난 한 번이면 돼.”

이혼 후 하루하루를 지옥에서 살았던 그는,
두 번 다시 그녀를 놓지 않기로 다짐했다.

그에게서 도망치고 싶었던 여자, 한세아.
“우리가 행복할 수 있을까.”

괴로웠던 결혼생활. 결국 그에게 이혼해 달라며 매달려야 했다.
1년 만에 나타난 그는 그녀의 마음을 흔들어 놓는다.

사랑했지만 결국 이혼을 선택했던 여자와
그녀를 위해 이혼을 선택했던 남자의 사랑이 다시 시작됩니다.
오랜 연애, 우리가 정말 헤어질 수 있을까 한새희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연예인과 일반인의 연애란 이럴수도 있겠구나하고 크게 공감이 느껴지는 디테일한 감정표현이 좋았어요 환경에 휘둘리지않고 한결같이 서로를 사랑하는 두사람이 잔잔한 감동을 주네요
체온, 감촉 그리고 관계 안정은 / 로맨스 / 현대물 ★★★★★ 10.0
모든 사람들이 현명한듯하며 다 좋은 사람들만 있음 근데 글이 조금 머랄까 걷돈다고해야하나 남의 이야기처럼 먼가 교훈책을 읽는듯한 기분이 들었음 재미는 있는편이나 취향에 맞지는 않는 글이었음
거울의 정원 이서한 / 로맨스 / 현대물 ★★★★★ 10.0
뛰어난 미모로 여러 번 매스컴을 타는
박희만의 셋째 딸 그녀는
아버지의 정치 자산으로 불리는
인형같은 삶을 살고있는 그녀는
답답함을 느낀다
신부를 빼앗다 연민정(레드퀸) / 로맨스 / 현대물 ★★★★★ 10.0
짧지만 재미있는 순정만화 한 권을 본 느낌
결혼을 앞두고 첫사랑과 모험같은 하룻밤
그리고 기저같은 사랑의 시작이네요~~~
유연이 필요해 류재현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남주의 할머니 멋지고 여주도 당차고 예쁘네요. 그런 여주를 알아보고 자기 것으로 만든 남주도 멋지고... 까칠한 남주가 여주 한테는 너무 달달하고 다정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