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남편 중독 은차현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남편의 도움으로 두려움을 잊고 사랑을 키워가네요.
나쁜 오빠 백아름 / 로맨스 / 현대물 ★★★★★ 10.0
과거의 일들로 힘겨운 시간을 보냈지만 사랑을 선택하네요.
야혼 김경미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위험에서 구해지고 마음도 알게되면서 사랑이 삭트네요.
이혼 스캔들 제타 / 로맨스 / 현대물 ★★★★★ 10.0
국내 최대 건설사인 제우 건설 대표, 채윤호.
1년 만에 본 아내의 이혼 요구에
지킬처럼 하이드하게 (무삭제판)(전2권) 화연윤희수 / 로맨스 / 현대물 ★★★★★ 10.0
그리고 그날부터 평탄했던 연아의 세상이
때로는 지킬 같고, 때로는 하이드 같은
(1권에서 남긴 리뷰)
지킬처럼 하이드하게 (무삭제판)(전2권) 화연윤희수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일주일이나 기횔 줬는데 어떻게 날 몰라볼 수가 있지? 어떻게 그렇게 까맣게 잊을 수가 있지? 이렇게 잘나 빠지신 최상의 비주얼을?”
(2권에서 남긴 리뷰)
진실의 짐승(전2권) 호두알 / 로맨스 / 현대물 ★★★★★ 10.0
수위가 높으면서도 내용도 있어요
(1권에서 남긴 리뷰)
텐 데이즈(10 Days) 이윤진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남편이 아주 쓰레기는 아니라 다행이였어요.
그래도 끝이 너무 급마무리 느낌이라 많이 아쉽네요.
여주가 다시 행복해져서 다행입니다.
텐 데이즈(10 Days) 이윤진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음... 솔직히 리뷰 보고 고민 끝에 구매 했는데. 그냥 그랬어요...
봄, 비에 젖다 (외전)(전3권) 은미수 / 로맨스 / 현대물 ★★★★☆ 8
재밌어요.결혼식 당일,
예비 신랑이 다른 여자와 도망가 버린 기막힌 날.
아트 디렉터인 봄은 그림 때문에 만나게 된 낯선 남자와 홧김에 하룻밤을 보낸다.

“아무 여자나 안지 않는데, 비가 와서라고 해 두죠.”

검은 하늘에 빗금을 그어 대는 위압적인 비를 닮은 남자, 윤지욱.
그가 봄의 시간 속으로 비처럼 스며들었다.

“아무 남자에게나 안기지 않는데, 비조차 내리지 않는데,
봄이 와서라고 해 두죠.”
(3권에서 남긴 리뷰)
딜레탕트(Dilettante)(삽화본) (외전)(전3권) 진소예 / 로맨스 / 현대물 ★★★★☆ 8
강한 여주 멋있어요.Ciao.”

남자는 고개를 비스듬히 기울이며 그녀를 응시했다. 정확히는 총구를, 그 너머의 까만 눈동자를.

“다가오면… 죽일 겁니다.”
“Coreano?”
“Si, come no.”

남자는 주머니에 손을 꽂아 넣은 채, 천천히 시선을 맞추어 한쪽 무릎을 바닥에 댔다.
조준한 총구에 이마를 가져다 댄 그가 그녀의 손목을 부드럽게 그러쥔다.
하나는 힘겹게 입꼬리를 끌어 올리며 남자의 이름을 조용히 읊조렸다.

“줄리오 파렌티.”

그녀의 입술을 가늘어진 눈으로 응시하던 줄리오 파렌티의 음성이 뇌까리듯 싸늘하다.

“Ho aspettato. La mia morte.”

참았던 숨이 천천히 쉬어졌다.
그는 천사의 얼굴을 한 악마. 또는 괴물이었다.
(3권에서 남긴 리뷰)
언젠가 당신이 필요한 밤 교묘히 / 로맨스 / 현대물 ★★★★☆ 8
교묘히님 글 좋아해요. 이번엔 조금 아쉬움이 있어요.
여기 선생님이십니까?”

어느날 불쑥, 연주의 피아노 학원을 찾아온 묘한 남자.
피아노를 좋아하는 법을 알려달라는 남자의 손등에는 기묘한 흉터가 가득하고.

“배운 적 없습니다. 분명 처음에도 아니라고 말씀드렸을 텐데요.”
피아노를 배운 적이 없다면서도 자세가 완벽한 남자.

“……죄송합니다.”
그러나 건반 위에 손가락을 올리기만 해도 굳어버리는 남자,

“이연주 씨 겁니다.”
늦은 밤 다 져버린 벚꽃나무 아래서 얼마 안 남은 꽃송이를 찾아주는 상냥한 남자.

「아이들과 나눠 드세요. 대신 연주 씨가 제일 많이. ―정태윤」
바쁜 와중에도 연주를 찾아와 그녀의 안부를 챙기는 다정한 남자.

“잘못을 했으면 사과는 이렇게 해야지.”
하지만 다른 사람 앞에서는 무서울 정도로 냉정한 모습을 보이기도 하는 남자.

“나는 사실 피아노를 싫어합니다.”

마침내 그가 꽁꽁 숨겨두었던 비밀을 알게 된 그 밤.

“나는 당신에게 다정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조금이라도 당신의 마음에 들고 싶으니까.”
“노력, 안 하셔도 될 것 같아요.”

다정한 말 그리고 타인의 체온이 간절했던 그 밤.
누군가는 거짓말을 한다(전2권) 령후 / 로맨스 / 현대물 ★★★★★ 10.0
정략이지만 남주가 이미 10년전에 여주와 잠깐 마주치고 반한 기억이 있어 좋은 감정으로 시작하고 발전되는 관계에요.
재밌게 읽었어요.
(1권에서 남긴 리뷰)
누군가는 거짓말을 한다(전2권) 령후 / 로맨스 / 현대물 ★★★★★ 10.0
제일 힘든게 가족간의 갈등인거 같아요 잘 해결되네요
(2권에서 남긴 리뷰)
괴롭히게 해줘 령후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에필로그가 필요해요~
남주여주가 온전히 행복한 장면 하나도 없이 <끝>은 너무하잖아요..
당돌한 입술 (외전) 진서아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잘읽었습니다 당돌한 입술 외전
아름다운 구속 틸 / 로맨스 / 현대물 ★★★★☆ 8
소재는 재밌을거 같은데 뭔가 디테일하지 않네요
그 정략결혼 제가 할게요 빅제이 / 로맨스 / 현대물 ★★★★★ 10.0
분명 회사를 위한 정략결혼이었는데. 재헌은 뭔가 이상했다. 단단히 잘 못 걸린 느낌
후배는 진화한다(전5권) 피오렌티 / 로맨스 / 현대물 ★★★★☆ 8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3권에서 남긴 리뷰)
애타게 브루니 / 로맨스 / 현대물 ★★★★☆ 8
솔직히 헤어짐의 의미를 잘 모르겠는 글이네요.
초반에는 전개도 빠르고 주인공들도 매력있었는데
뒤로 갈수록 힘이 빠지는 느낌입니다.
작가님 다른 글들에 비해서는 좀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