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파트너
붉은새 / 로맨스 / 현대물
★★★★☆ 8
우선 글의 짜임이나 감정선은 읽을 만 한데
여주의 캐릭터가 좀 별로네요
남주도 별반 다르지 않지만
혼자 오해하고 혼자 결론 내리고
몸으로 먼저 다가간 사랑이라 해도
좀 현실적으로 대시하거나 시간을 아껴야지
뭔 4년 식이나 서로 간만 보는지 답답하기이를데
없네요
하 세월 다 보내고 뒤늦게 절절해지는 건 좀 현실성이
떨어지지 않나요
정말 서로 좋아하면 깨지거나 헤어져도 용기있게 다가서야지
밋밋하게 각자 생각하다가
갑자기 인터뷰 기사 하나로 급 오해 푼다는 설정은
정말 현실성 떨어지네요
그 꺄알같이 많은 시간은 두고 뭐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