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사귀다 미요나 / 로맨스 / 현대물 ★★★★★ 10.0
요즘은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스타일의 여주
독특한것 같지만 적당히 무심한 여주가 맘에 드네요.
7년전의 인연을 7년 후에 연인 관계로 발전 하는
여주 남주 좋네요.
내 손을 잡아 문스톤 / 로맨스 / 현대물 ★★★★★ 10.0
사장과 여비서의 이야기.흔한 스토리 같지만
지루하지 않고 편하게 읽을 수 있었네요.
남주가 첫 이미지와는 달리 다정다감 해져요.
너는 나의 역린 시온 / 로맨스 / 현대물 ★★★★★ 10.0
처음 시작은 괜찮았으나 내용이 계속 처지면서
속도 내기가 힘들었습니다.
개인적인 취향을 타는 내용입니다.
이집션 블루 이지후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입양된 여주... 아픔도 있지만 여주 부모님 멋지네요
여동생도 멋지고요. 가족 애가 더 돗보인
따뜻한 이야기 입니다.
그래서 사랑 한새희 / 로맨스 / 현대물 ★★★★★ 10.0
어릴적부터 자존감 낮게 살아온 여주의 삶이 짠하네요. 시어머니와의 에피소드가 제일 감동이었어요. 소심할 수밖에 없는 여주이지만 어떤 구박도 덤덤하게 여기는 여주의 모습에 사실은 가장 강하게 훈련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일말의 자비없이 응징하는 남주의 모습도 통쾌했고요.
사귀다 미요나 / 로맨스 / 현대물 ★★★★★ 10.0
달달한 사랑이야기 너무 재미있게봤어요 사랑하는게 너무 이뻐서 절로 미소지으며봤네요 여주남주 시간을 돌아서 이쁜사랑하네요 동생 수혁의 사랑도 글로봤인면 좋겠어요~ 나쁜남자에 더 끌리는 이유~^^
거울의 정원 이서한 / 로맨스 / 현대물 ★★★★★ 10.0
깨달은 순간, 내가 사랑했던 남자도 내 안에서 죽었다깨달은 순간, 내가 사랑했던 남자도 내 안에서 죽었다깨달은 순간, 내가 사랑했던 남자도 내 안에서 죽었다깨달은 순간, 내가 사랑했던 남자도 내 안에서 죽었다
악은, 미혹한다 레챠 / 로맨스 / 현대물 ★★★★★ 10.0
복수남이 아닌 마열이라는 이름의 남자였다.복수남이 아닌 마열이라는 이름의 남자였다.복수남이 아닌 마열이라는 이름의 남자였다.복수남이 아닌 마열이라는 이름의 남자였다.복수남이 아닌 마열이라는 이름의 남자였다.
안경, 좋아하세요? 쇼콜라 / 로맨스 / 현대물 ★★★★★ 10.0
떠올랐다. 통통하게 살찐 토끼를 앞에 놓고 앞다리부터 먹을까 뒷다리부터 먹을까 고민하는 늑대가 떠올랐다. 떠올랐다. 떠올랐다. 떠떠올랐다. 올랐다. 떠올랐다. 떠올랐다.
사냥의 계절 춈춈 / 로맨스 / 현대물 ★★★★★ 10.0
사냥은 시작된 사냥은 시작된 사냥은 시작된 사냥은 시작된 사냥은 시작된 사냥은 시작된 사냥은 시작된 사냥은 시작된 사냥은 시작된 사냥은 시작된 사냥은 시작된
잔인한 복수(전3권) 효진(나미브) / 로맨스 / 현대물 ★★★★★ 10.0
화려한 이혼녀로 스캔들의 마녀로 복귀하고화려한 이혼녀로 스캔들의 마녀로 복귀하고화려한 이혼녀로 스캔들의 마녀로 복귀하고화려한 이혼녀로 스캔들의 마녀로 복귀하고
(1권에서 남긴 리뷰)
[ML]흐드러지는 귀부인 묘묘희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머릿속에서 마지막 남은 인내심이 속삭이는 게 들렸다. 머릿속에서 마지막 남은 인내심이 속삭이는 게 들렸다. 머릿속에서 마지막 남은 인내심이 속삭이는 게 들렸다. 머릿속에서 마지막 남은 인내심이 속삭이는 게 들렸다.
야광운 반달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선대부터 내려오는 인연이네요 그러던 그가 어느날 그녀에게 묘한 제안을 하는데.그러던 그가 어느날 그녀에게 묘한 제안을 하는데.그러던 그가 어느날 그녀에게 묘한 제안을 하는데.
심해어(전2권) 하라 / 로맨스 / 현대물 ★★★★★ 10.0
속의 새였어. 당신이 원할 때마다 갖고 놀 수 있는 속의 새였어. 당신이 원할 때마다 갖고 놀 수 있는 속의 새였어. 당신이 원할 때마다 갖고 놀 수 있는 속의 새였어. 당신이 원할 때마다 갖고 놀 수 있는
(1권에서 남긴 리뷰)
심해어(전2권) 하라 / 로맨스 / 현대물 ★★★★★ 10.0
소유욕 끝판 ! 내가 유일하게 인정하는 내 여자!”
“그만해! 듣기 싫어.”
그녀가 두 손으로 좌석 팔걸이를 탁 내리쳤다. 미아는 눈썹하나 흔들리지 않는 렉스를 보며 억눌린 목소리를 냈다! 내가 유일하게 인정하는 내 여자!”
“그만해! 듣기 싫어.”
그녀가 두 손으로 좌석 팔걸이를 탁 내리쳤다. 미아는 눈썹하나 흔들리지 않는 렉스를 보며 억눌린 목소리를 냈다
(2권에서 남긴 리뷰)
사랑하지 않아 (삽화본) 지은민(붉은새)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미리보기까지만 괜찮아요 별내용아 없네요 미리보기까지만 괜찮아요 별내용아 없네요 미리보기까지만 괜찮아요 별내용아 없네요 미리보기까지만 괜찮아요 별내용아 없네요
사귀다 미요나 / 로맨스 / 현대물 ★★★★★ 10.0
간질간질하고 따뜻하고 포근한 글이었어요
연애하고 싶어지는 글이구요
저는 처음 접하는 작가였는데 아주 좋게 읽었어요~
사귀다 미요나 / 로맨스 / 현대물 ★★★★★ 10.0
다른 리뷰들처럼 오랜만에 정말 괜찮은 책을 만났네요. 작가님 다른 책도 보고싶은데 정보가 없어 아쉽네요
SALTY SALTY SALTY (솔티 솔티 솔티) 하얀어둠 / 로맨스 / 현대물 ★★★★★ 10.0
흔치않은 인물들의 이야기라 재미있게 읽었어요 사실 모든것이 완벽한 멋진 남주보다 짠내나는 이 남주의 행동과 사고방식이 평범에 가깝지 않나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어처구니 없는 남주이긴 하죠 ㅎㅎ 여주의 성격이 잘 잡히지 않은 느낌입니다 어쨌든 찝찔한 상황에서도 묘한 재미와 달콤함을 준 소설이라 오래 기억날 것 같아요 음 다른 분들처럼 욕설이 좀 과하다 싶긴했지만 불편하진 않았어요
삼키다 도재인 / 로맨스 / 현대물 ★★★★☆ 8
그냥 킬링타임용임. 남주가 알만한사람 다아는 사람의 혼외자인데 헤어졌다가 우연찮게 그집 차남이랑 결혼얘기 나오다가 다시 붙음. 너무 심하게 삐신이 늘어져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