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합본]감아 (외전증보판) 청이리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재미있어요. 처음엔 남주가 여주를 진지하게 대하지않아 조큼 나쁜남자같았는데 갈수록 여주한테 빠져서 헤어나질 못하다가 여주를 사랑하게 되어서 좋았어요.
구렁이 우유양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남주의 집착이 엄청나네요...결국 여주가 진실을 알고도 남주가 처놓은 덧안에서 안주하고 행복을 느끼며 사네요...
블랙 캐슬 ~ 그 황홀한 성 백화(百花)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남주가 아주 강하게 나오는데 그래도 멋있어요..여주엄마 넘 이상하고 무섭네요..여주가 너무 연약하게 나와서아쉽..
감기 알리시아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자매들의 이름이 다 특이하네요...남주는 멋있게 나오고 여주도 괜찬긴한데 한번씩 넘 답답하게 굴어서..김새는경우가 종종 있어요
나쁜 짓 할래요? 탐탐 / 로맨스 / 현대물 ★★★★★ 10.0
그리고 이때를 노리기라도 한 것처럼
괴로워하는 해원에게 성하의 유혹의 속삭임이 들려오는데…….

“나랑 나쁜 짓 할래요?”


* ‘밤, 밤의 여신, 성적 관계’를 의미하는 <녹스(NOX)>는 신영미디어의 1
에로틱 고스트, 블루 천설희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귀신이라고 해서 무서운 모습만 상상했는데,
의외로 어디 한 군데 피를 흘리거나 잘린 부분도 없었다.
한마디로 그동안 상상했던 것보다는 훨씬 준수하게 생긴 총각귀신이었다. 다만…….
“어머!”
거인의 정원 해이 / 로맨스 / 현대물 ★★★★★ 10.0
책 소개


그의 소유지 안에 무단 침입했다가 가사도우미가 된 염재윤.
집 안의 곳곳을 들쑤시고 다니는 것도 부족해
그의 앞을 어지럽게 팔랑거리고 다니는 저 여자의 정체는 뭘까?
그의 회사 정보를 빼내려고 접근한 스파이일까? 아니면 꽃뱀?

꽃뱀이라고? 
풋, 사람 단단히 잘못 봤다. 재윤에겐 그런 신묘한 힘 같은 건 없다. 꽃뱀쯤 되려면 얼굴이 그럭저럭 생겼다고 해도 남자를 홀리는 어떤 힘이……. 
‘있다.’
매우 강하게 있다. 지극히 달콤하고도 또렷한 뜨거운 쾌락. 입술이 닿
[합본]감아 (외전증보판) 청이리 / 로맨스 / 현대물 ★★★★★ 10.0
“너의 머리부터 발끝까지 내가 만들었다. 내 취향대로.”

열두 살 이전의 기억은 없다. 은설의 기억은 신재와의 만남에서부터 시작된다.
열한 살 차이가 나는 오빠, 12년을 함께해온 사람 , 그리고…… 
악의 굴레 임혜 / 로맨스 / 현대물 ★★★★★ 10.0
오빠가 포식자라면. 만약 정말 그런 거라면. 그래서 오빠가 날 이렇게 보는 거라면.
나를 다 먹어줘요.
[합본]유혹, Temptation 이서윤 / 로맨스 / 현대물 ★★★★☆ 8
주인공과 소재는 무척 매력적인데 전형적인 로설의 틀에서 벗어나지 못한 거 같아서 아쉽습니다.
사랑을 찾다 르비쥬 / 로맨스 / 현대물 ★★★★★ 10.0
오랜만에 감동적인 소설은 본 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남주와 여주의 절절한 사랑이야기가 많이 담겨 있어 좋았네요 다음에도 재미있는 소설 부탁드리며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지금 키스한 거예요? 바나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이분 소러블리란 작품을 너무 잼있게 봐서 결제 했는데 이건 그냥저냥 하네요 킬링 타임용으로 읽어보시면 좋을듯한데 두번 손갈것같진 않아요
So Lovely 바나 / 로맨스 / 현대물 ★★★★★ 10.0
전 재미있게 봤어요 여주가 답답한 부분이 있긴 했지만 숨겨진 여주의 매력을 남주가 찾아내네요 여주가 좀 더 당당한 성격이면 좋을 듯하네요
은 비서의 이중생활 화련 / 로맨스 / 현대물 ★★★★★ 10.0
흔한 사장님과 비서얘기에요 그렇다고 재미가
없지는않고 그럭저럭 읽을만해요 여런 내용 좋아하시는 분들껜 추천해요
사랑연습 온세주 / 로맨스 / 현대물 ★★★★★ 10.0
소꼽친구였다가 연인사이로 발전하는 얘기인데 엄청 재ㅣ있지도 않고 그렇다고 폭탄은 아니네요 시간때울만해요
그토록 새빨간 입술로 (외전포함) 홍도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음 그럭저럭 볼만해요 내용이 중간에 끊기는 부분도 있고 남주 캐릭터가 대책없는 것 같으면서 여주 사랑하는 마음이 대단하네요
검은 악마(전2권) 서미선 / 로맨스 / 현대물 ★★★★★ 10.0
“다리 벌려.”
보일 듯 말 듯 조금씩 다리를 들어 올리자 그녀의 가느다란 다리가 그의 단단한 허리를 감았다.
미치는 게 별게 아니었다. 전신이 터져 나갈 버릴 것 같은 짜릿함에 정신을 차릴 수 없었다.
“참을 수 없는데…….”
갈라진 그의 목소리에 그녀의 숨결이 귓가에 파고들었다.
“하…… 아아…….”
몸이 견딜 수 없을 정도로 떨렸다.

“처…… 천천히…….”
당장 그 안을 찢듯이 밀어 넣고 싶은 충동을 억제하기 위해 이를 악물었다.
“……기…… 기다려.”
그녀의 손이 그의 분신을 움켜잡았다. 꼭 붙들더
(2권에서 남긴 리뷰)
끝까지 책임져요(전2권) 한귀린 / 로맨스 / 현대물 ★★★★☆ 8
순간의 분노를 억누르지 못하고 선택한 애인대행, 그리고 원나잇.
찬영은 그것이 가져올 어마어마한 파장을
그때는 미처 알지 못했는데…….
(1권에서 남긴 리뷰)
러닝 공태연 / 로맨스 / 현대물 ★★★★★ 10.0
모든 여직원의 선망의 대상이자
가슴에 묻어 둔 감정의 대상, 김규원 팀장을 상대로
집 안에 들어가기 무엇한 서혜는 그렇게 도발을 하고 말았다.

그렇게 하룻밤, 쉬이 잊지 못할 기억을 품고
원래대로 돌아가려는 서혜.
그대, 곁에 있어(전2권) 윤하정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열일곱에 데뷔해 압도적인 마스크로 패션계를 접수했던 여자. 
은퇴 후 오랜 소망인 평범한 삶을 누리려던 그녀에게 
엄청난 사건과 함께 인생을 뒤흔드는 남자가 나타난다. 
(2권에서 남긴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