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사랑한 팀장님 (개정판)
그 다음 / 로맨스 / 현대물
★★★★★ 10.0
달가량 이어지던 열대야가 드디어 멈췄습니다. 폭주를 거듭하던 올여름 폭염에 브레이크가 제대로 걸린 것입니다. 오늘(17일) 아침 서울 최저기온은 21.7℃, 하루 만에 5℃ 이상 떨어진 것으로 무려 27일 만에 25℃ 이하로 내려갔습니다. 그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서울뿐 아니라 대전과 여수 등 대부분 지역이 열대야의 늪에서 벗어났습니다. 대전은 28일 만이고 여수는 29일 만입니다. 거의 한 달 내내 잠을 이루기 어려웠는데 이제는 편한 잠을 기대할 수 있다니 정말 꿈만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