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신기루의 성 최해심 / 로맨스 / 현대물 ★★★★★ 10.0
아팠다. 비록 자신이 먼저 그에게 상처를 주었기에 보복을 당하는 거라는건 알지만 그래도 묵은 상처를 헤집는 그의 독설이 너무도 아팠다
파라다이스 이정희(워노) / 로맨스 / 현대물 ★★★★★ 10.0
뭐가 문제니? 나이도 그만하면 되었고.
어린애입니다.
스물여섯이 어떻게 어린애니?
성주가 그렇듯 걔도 저에게는 어린애예요
우애수 심윤서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의미 있는 사람이냐고 묻는 진교의 목소리가 무섭도록 낮았다. 일은은 고개를 저으며 진교의 이름을 불렀다. 꽉 잡힌 손목이 아팠지만 일은은 뿌리치지 않고 진교의 눈을 똑바로 바라보았다
가면놀이 이종신 / 로맨스 / 현대물 ★★★★★ 10.0
지오는 몸을 쭉 늘려 기지개를 켰다. 문회장은 말했었다. 세린에게도 역시 지오가 선물이라고, 다시는 오늘처럼 조급해 하지 않을 것이다. 그녀를 사랑하는 게 확실해진 이상 세린 또한 그를 사랑하게 만들 테니까.
사천 서풍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온희는 저도 모르게 피식 입가에 미소를 드리웠다. 초조하게 쳐다보고 있던 소향의 얼굴이 어두워졌다. 기생들이 놀리던 말대로 절연의 서찰인가 싶어 가슴이 쿵 내려앉았다
밤의 야화 이리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율호의 말에 그녀가 머뭇머뭇 다리를 들어 꼭 붙였다. 어둠속에서 은근히 살빛이 비치는 얇은 속치마는 오히려 아예 입지 않은 것보다 더 사내의 욕망을 북돋았다/
문을 열고 들어서다 - 여름 하정우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이재석 작가님 이렇게 전화도 안받고 자구 날 피하면...
놀라 뛰어간 명호가 구르다시피 바닥에 쓰러져 있는
안녕하세요, 조교님 - 가하 누벨 021 춈춈 / 로맨스 / 현대물 ★★★★★ 10.0
그림이 예뻣던거 같아요. 자세히 기억이 나진 않지만 술술 잘 넘어 가요. 분량이 그렇게 많지 않아 킬링타임용으로
강인한 공작의 익애 스즈네 린 / TL ★★★★★ 10.0
재판부는 \"이런 범행은 유권자의 올바른 의사결정에 혼란을 초래해 자유민주주의 근간을 이루는 선거 공정성을 훼손한다\"고 질타했다.

다만 \"(방 씨의) 범행이 선거 결과에 미친 영향이 크지 않았던 것으로 보여 유리한 정상으로 참작한다\"고 형량을 정한 배경을 설명했다.
두 개의 검과 천사의 깃털 쇼콜라 / TL ★★★★★ 10.0
씨는 또 문 대통령이 고(故)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파산관재인이었다는 글을 2차례 게재하고, 문 대통령이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비자금 1조 원을 환전하려 시도했다는 주장을 담은 동영상을 게재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 밖에도 방 씨는 비슷한 유언비어를 66차례 SNS에 게재한 것으로 드러났으나 대선 관련 내용을 언급하지 않아 이 부분에 대해서는 명예훼손 혐의가 적용됐다.
꽃잎이 톡 정경하 / 로맨스 / 현대물 ★★★★★ 10.0
서울북부지법 형사합의11부(이성호 부장판사)는 공직선거법 위반,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불구속기소 된 방모(49) 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하고 법정에서 구속했다고 17일 밝혔다.

법원에 따르면 방 씨는 19대 대선을 앞둔 2016년 11월부터 이듬해 4월까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북한 인민회의 흥남지부장 아들 문재인\'이라는 표현을 22차례 올려 유력 후보였던 문 대통령을 낙선시키려 한 혐의를 받는다.
나쁜 친구 러브니 / 로맨스 / 현대물 ★★★★★ 10.0
정말 나쁜 남사친입니다
남주의 엄마의 인생이 넘 안타까워요
남주가 어릴적 상처로 인해 여주를 힘들게 하지만 마음을 깨닫고 직진하네요
애인의 조건(전4권) 최수현 / 로맨스 / 현대물 ★★★★★ 10.0
3권에서 제대로 갈등 시작이네요.
제일 빠르게 내용이 전개되서인지 금방 읽혔어요.
4 권이 정말 기대되네요..남주 카리스마 제대로
볼수 있을것 같아요..
(3권에서 남긴 리뷰)
우아한 청혼 차크 / 로맨스 / 현대물 ★★★★★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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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눈에 반한다는 건 믿지 않는다. 그저 겉으로 드러난 무언가에 잠시 혹한 것이겠지. 순간에 반한다는 건 말이 되지 않는다.
그런데 잊히지 않는다는 말은 믿게 되었다. 잊히지 않아 가슴이 떨리고, 잊히지 않아 궁금하고, 잊히지 않아 미치겠다는 것을. 잊히지 않아 그게 목표가 될 수도 있다는 것을. 그는 믿게 되었다.
그래서 시작되었다.
그의 사랑이.
우아한 청혼 차크 / 로맨스 / 현대물 ★★★★☆ 8
그동안 챠크님 스탈일과는 결이 약간 다른듯한데 재밌게 봤네요
고등학교부터 좋아해온 여주에게 남주가 천천히 빠져나갈수없이 다가가네요
잔잔한 느낌도 좋네요
끝은 치정이 개입했지만요
애인의 조건(전4권) 최수현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연하남주라 아직 매력을 다 보여주진 않았지만
여주에게만 헌신하는 모습이 믿음직하네요.
여주도 나름 카리스마 있지만 과거에 갇혀서
아직 마음을 열지않아 답답하네요.
(2권에서 남긴 리뷰)
처마가 눈썹을 닮았다 기진 / 로맨스 / 현대물 ★★★★☆ 8
도유망한 건축가였지만, 집의 의미를 찾을 수 없어
떠돌이 목수가 된 남자, 이호현.

“집을 짓다, 밥을 짓다.”
“…….”
“아, 글도 ‘짓는다’라고 하네요. 우리는 원론적으로 같은 행동을 하는 거예요.”

타인과의 관계도, 미래에 대한 욕망도 없이
한옥에서 홀로 살아가던 여자, 한수영을 만나게 된다.

호현이 수영의 가회동 집 문을 두드리던 그날부터
두 사람의 삶에 따뜻한 나무 냄새와 달콤한 하
악마의 낙인, 문신 백화(百花) / 로맨스 / 현대물 ★★★★★ 10.0
블랙 캐슬의 남주의 사촌 이야기네요.
joe 내목숨처럼 소중한 사람 .
남주에 가슴에 새겨진 문신 Joe
남주에 사랑. 대단 하네요.
봄과 꽃 김매리 / 로맨스 / 현대물 ★★★★★ 10.0
아주 예쁘고 정성스럽게 쓰인 봄편지 같은 소설이네요. 내용은 막장인데 여주가 단정하고 아이가 깜찍하고 발랄하다보니 이야기는 점점 아름다워지네요. 로설에서 드물게 문체도 아름답고 1인칭 시점 서사도 몰입도 높게 읽을 수 있었어요.강추입니다.
갑의 조건 라임별 / 로맨스 / 현대물 ★★★★★ 10.0
와ㅜㅜ 저는 밑에 리뷰보고 구매할까말까 고민했는데
작품 미리보기 필체가 너무 맘에 들어서 샀어요ㅠㅠ
근데 남주여주 너무너무 귀엽고 달달해서 죽을뻔했네용
돈 하나도 안아까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