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여전히 사랑이죠 향기바람이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자존심이 너무 강해 여주인공의 심정을 잘 이해 못한 남자 주인공이 답답했지만. 다행히 잘 해결되었네요. 남녀의 상황이 다른 소설과는 다른 내용이지만 서로를 잘 이해하고 극복하는 과정을 잘 묘사했네요
수현 서풍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남장 여주인공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냈네요. 그냥 막힘없이 술술 잘 읽혀져서 재미있게 봤어요. 이분 소설은 사극풍의 이야기가 재미있네요
소심한 순영(개정판) 라임정원 / 로맨스 / 현대물 ★★★★★ 10.0
예전에 읽었던 소설인데 다시 읽고 싶어 구입했어요. 소심한 여주인공이었지만 상처입은 과거를 극복하고 다시 사랑을 시작하게 한 남주인공도 멋있네요
그들의 연애(전2권) 미리내27 / 로맨스 / 현대물 ★★★★★ 10.0
완전 별로는 아니었는데 1권은 끝까지 읽었는데 도저히 2권 넘어갈 생각은 안드네요 그낭 1권에서 멈추려고요
(1권에서 남긴 리뷰)
너 없던 시간들 일락 / 로맨스 / 현대물 ★★★★★ 10.0
비슷한 내용의 소재가 많은데 매번 나오면 또 그 때 마다 또 읽게 되는 것 같아요 아주 너무 재미있는 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후회할 정도도 아니네요
담벼락 헌책방 물빛항해 / 로맨스 / 현대물 ★★★★★ 10.0
판타지가 가미된 내용이지만 황당하고 억지스럽지 않아 별 거부감 없이 잘 읽혀지는 소설이었어요. 잔잔한 내용이지만 지루하지도 않고 재미있었요
술탄의 꽃 - 가하 누벨 018 춈춈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여자주인공을 위해서 술탄이 되었다는 설정은 멋있었는데 그 외의 내용은 조금 부족한 느낌이 있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선배님 춈춈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작가님 책은 항상 남주가 강한 남자주인공이네요 한번에 단숨에 읽었어요 생각보다 괜찮았어요
스타일 리스트 이채영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작가분 책을 재밌게 읽어서 구입했는데 이 책은 그냥 괜찮는 정도였어요 이 작가분의 비슷한 남자주인공 느낌이 이 책에도 있네요
젖과 꿀이 흐르는 춈춈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이 작가분 책을 연이어 몇 권 이어서 읽었더니 이 책은 별 감흥없이 지나간 느낌입니다 강한 남자주인공은 동일하네요
미스터 악마 춈춈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이 작가분 책을 몇권 연이어 읽었더니 이 책은 그냥 별 감흥없이 지나간 것 같습니다
정 대리의 대리 연애 정은향 / 로맨스 / 현대물 ★★★★★ 10.0
가볍게 읽기 좋은 내용과 전개에 부담없이 무난하게 읽었습니다 사내 연애물 좋아하면 괜찮을 듯 합니다
달달하게 잔혹하게 시라주 / 로맨스 / 현대물 ★★★★★ 10.0
조금 부족한 듯 하지만 그냥 보통 정도 하는 책이네요 끝까지 읽었는데 이 작가분 다른 책들까지 챙겨서 보고 싶은 정도는 아니에요
그들의 전쟁 이채영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이채영 작가님 책 중에서는 조금 약한 편이네요 처음 전개에는 도대체 무슨 일이었는데 싶었는데 생각보다 별 거 아닌 듯한 느낌요
그의 손 유호영 / 로맨스 / 현대물 ★★★★★ 10.0
소재가 마음에 들어서 읽었는데 뭔가 흡입력이 부족한 듯한 너무 가족같은 분위기도 한 몫한 것 같습니다
20cm 선인장 밀밭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남자주인공의 직업과 작업이 그리 마음에 들지는 않았지만 나름 끝까지 읽을 수 있었습니다
봄비 령후 / 로맨스 / 현대물 ★★★★★ 10.0
제벌이 아닌 평범한 남자와 여자의
사랑이야기입니다.
건조한 여자와 그런 여자를 사람하는 남자
네가 없어도 차크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잔잔하는 듯 하나
여자주인공이 남자주인공을 밀어내는 이야기에서 뭔가 억지스러엄이 느껴져서 별루인듯 합니다.개인취향이긴 하지만
열림 호연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이야기가 넘 밋밋해요
남자주인공의 카리스마도 약하고
여자주인공은 은근한 매력이 있는 듯
하나 다시 보기에는 영
소 핫 소 쿨(So hot So cool) 이종신 / 로맨스 / 현대물 ★★★★★ 10.0
전작이 넘 재미나서 읽었는데
뭔가 퐁당퐁당한듯 가벼운 느낌입니다.
작가님의전작처럼 남주의 애절함이 없는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