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ML]부서지는 별(전2권) 라티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늙은 술탄을 죽인 하이다르. 샤다이의 가족과 백성을 생각하며 피로 흥건한 연회장 안에서 청혼의 춤을 추는 공주 라일라.
(2권에서 남긴 리뷰)
[ML]부서지는 별(전2권) 라티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8
약소국인 샤다이의 공주 라일라. 그녀는 루다 대륙의 지배자 아다나의 늙은 술탄에게 공물로 바쳐질 예정이었다.
(1권에서 남긴 리뷰)
S 미(S me) 앙앙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입양아였던 여주에게 어느날 기회가 찾아 오는데, 그것은 하늘이 주신 선물일까? 아니면 처참한 종말일까?
사랑 벗 미요나 / 로맨스 / 현대물 ★★★★★ 10.0
생각을 디자인하는 일에는 능숙하지만 감정을 표현하는 데는 서툰
가구 디자이너이자 목공예가, 이진우.
고요한 그의 일상에 천사가 날아들었다.
강은진으로 태어나 다섯 살 때 프랑스인이 된 안젤리크.
여름휴가 동안 잠시 한국으로 여행을 온 그녀는 며칠 후면 떠날 사람이었다.
처음엔 그저 보호자 역할을 맡았다는 의무감뿐이었는데
“그거 알아요? 처음에 내가 생각하던 것보다 진우는 미소를 많이 짓는 사람이에요.
그리고 그게 어울려.”
“웃게 만드는 사람이 있어서 그런가 보죠.”
잦아진 웃음만큼이나 그녀를 떠올리는 순간들이 늘어나고 있었다.

‘쥬뗌므’를 속삭이는 애인이 있는 여자에게
헛된 감정을 품는 건 전혀 그답지 않은 일이었지만
“남의 것 욕심내는 거, 나쁜 짓이죠?”
알면서도 그녀에 대한 감정이 깊어 갔다.
그런데…… 자꾸만 마음을 흐트러뜨리는 그녀가 불쑥 연애를 걸어왔다.
“진우, 나랑 데이트할래요?”
잠깐 들렀던 여행길에서 만나
서로에게 가장 의미 있는 사람이 되어 가는 둘의 여정, 사랑 벗.
알콩달콩한 외전을 더 기다려 봅니다.
당신이 떠난 후에 이수이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재미있게 잘 봤어요.. 마무리가 좀 아쉽지만 처음엔 무엇인가가 잔뜩 있을것 같은 기대감과 설렘이 갈수록 약해지네요. 그래도 행복하였습니다로 끝나 좋았어요.
청홍(전2권) 정은숙(땅별)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8
불운한 왕자 무결과 남장 여궁안 율비의 이야기이다. 가족을 위해 남장을 하고 궁에 들어간 율비는 남자 주인공 무결과 만나면서 어려운 상황에도 처하고 벗어나기도 한다. 어려움을 씩씩하게 잘 헤쳐나가는 여주인공의 이야기가 재미있다. 2권 구입은 아직 생각중이다.
(1권에서 남긴 리뷰)
아름다운 격정 레드향 / 로맨스 / 현대물 ★★★★★ 10.0
결혼이란 것은 그 경계가 모호한거야~~끔찍한 제생부와 마태준 이 두작자에게 되갚아 줄수만 있다면 그깟 결혼 쯤이야 하지만 그게 오히려 태준의 호기심을 사버리고 시작부터 현수는 제생각과
이끌리다(전2권) 최기억(휘란투투) / 로맨스 / 현대물 ★★★★★ 10.0
대통령의 아들과 지하 금전 세상을 움직이는 남자 주인공과 여자 주인공의 이야기이다. 재미 있게 읽었다. 따뜻한 성품의 남자 주인공과 엄격하게 자란 여주인공이 서로 만나 사랑하고 어려움을 해결해나가는 내용이 재미있다.
(1권에서 남긴 리뷰)
인디고 블루 (외전 포함) 반해 / 로맨스 / 현대물 ★★★★★ 10.0
1년 만에 다시 만난 그는 여전한기세로 그녀의 정신을 산란하게 만들었다 차가운 블라디보스톡 눈이 내린 병원 앞에서~~문해은 선생 네 한재열 선생님 의사대의사
이끌리다(전2권) 최기억(휘란투투) / 로맨스 / 현대물 ★★★★★ 10.0
따뜻한 성품의 남자 주인공과 너무 엄격하게 자란 여 주인공이 만나 서로 위안을 받으며 사랑하는 이야기이다. 한권으로 했어도 될 듯 한데, 2권으러 쪼개진듯하여 조금 아쉬웠다. 책 내용은 재미있었다.
(2권에서 남긴 리뷰)
화살에 꽂히다 (무삭제판) 김명주 / 로맨스 / 현대물 ★★★★★ 10.0
어린 시절에가슴 깊이 새겨진 상처로 인해 하원의 마음은 얼어붙었다 그런 그를 바라보며 냉가슴을 앓는 태린 태린의 소원은 행복과 행운이 하원에게 닿는 것 하원은 태린을 봐줄 것인가
멜로, 에로, 닥터스 홍윤정(레인) / 로맨스 / 현대물 ★★★★☆ 8
너무 예측 가능하게 전개되는 글이라 새롭게 느껴
지지는 않는 글이네요..
주인공들의 초반 삽질모습도 너무 답답하고
메디컬적인 글은 오히려 집중력을 떨어지게
하네요....
트러블 메이커 최은경 / 로맨스 / 현대물 ★★★★★ 10.0
웨딩 드레스 디자이너아 라태라 당당하고 여왕님다운 기품에 불의를보면 참지 못하는 그녀는 제 사촌동생의 가슴을 찟어놓은 놈팡이의 결혼식에가 부케를 탈취한다 그자리에
선배 (先輩) 민은아 / 로맨스 / 현대물 ★★★★★ 10.0
선배였던 그녀가 그의 삶을 지배하기 시작했다 헤어져 있던 7년 동안 잠을 잘때도 심지어 샤워를 할때도 그녀를 떠올 렸다 그녀는 이세상에 하나뿐인 사랑하는 여자
위험한 남자 민은아 / 로맨스 / 현대물 ★★★★★ 10.0
네가 내 아내잖아 이선혜 내가 너희들을 구분도 못하는 바보인줄알아 주환씨 내 이름 부르지 말라고 했잖아 역겨우니깐 내가 미리 경고했지 속임수쓰지 말라고 인연의
운명 (運命) 민은아 / 로맨스 / 현대물 ★★★★★ 10.0
하늘이 무너지는걸 경험 한 적이 있었던가 어떻게 이런 말도 안되는 사람을 사랑할수 있을까? 이건 완벽한 배신이며 하늘이 내려준 거부할수 없는 운명 이었다 너 나랑
부기장과 스튜어디스 민은아 / 로맨스 / 현대물 ★★★★★ 10.0
서른세 살 부조종사 이혼남 민이후 서른살 미망인 스튜디어스 옥서영 그들에겐 감출 수밖에 없는 아픔이었다쉽게 벗어나지 못할 것 같은 유혹의 그림자 서로의 눈동자
오해 (誤解) (개정판) 민은아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이별을 맞이한 사랑의 냄새는너무도 지독했다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만드는 범인이었다 지독한 사랑을 이별로 둔갑 시킨건오해에서 비롯된것이다 오해를 풀고 새로운 사
그의 사각지대 차크 / 로맨스 / 현대물 ★★★★★ 10.0
아무리 힘을 주어도 비집고 새어 나오는 ~~재준은 아랑곳하지 않고~~열여섯 몸을 의탁하게 된곳에서 그를 만났다 열일곱 묘하게 자신에게만 서늘한 그의 행동이 신경쓰인다
네가 없어도 차크 / 로맨스 / 현대물 ★★★★★ 10.0
아파서 힘들어서 견딜수 없어서 놓은 그 손을 그는 너무도 쉽게 생각했다 두번 말하는것 싫어하는거 알잖아 어설픈 반항이라고 생각해도 좋고 투정쯤으로 우습게 알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