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야음 마뇽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전형적인 권선징악 스토리.
여주가 지난 날 구해줬던 남주가 기가 막힌 타이밍에 또 여주를 구하네요.
옛날에도 사이코패스는 있었던듯...
완벽한 포식자(전5권) 춈춈 / 로맨스 / 현대물 ★★★★☆ 8
얘기가 좀 시원하게 흘러갔으면 좋겠는데 뭐하러 4권까지 만든거죠??
어쨌든 여주는 남주에게 구해질거 같고~ 나쁜놈들은 어떻게 처리하실지 궁금하여 3권으로 넘어갑니다아~~~
(2권에서 남긴 리뷰)
스팅 - 외전 아게하 / 로맨스 / 현대물 ★★★★★ 10.0
스팅 외전 재밌게 잘 보았습니다.태라 유원 외전이 있어서 바로 결제했네요. 본편도 다시 읽어보고 싶네요
안녕하세요, 선배님 춈춈 / 로맨스 / 현대물 ★★★★☆ 8
소설이라 가능하지만 여주 부럽네요. 여주의 삶이 끝이 보이지 않는 어두운 터널 같았는데 남주가 10년만에 찾아서 행복을 누리네요.
젖과 꿀이 흐르는 춈춈 / 로맨스 / 현대물 ★★★★☆ 8
괜찮네요. 20대 초반이라 그런가 물불안가리고
스무 살 여름, 최악의 상황에서 희민은 채우를 처음 만났다.
겹칠(전2권) 교묘히 / 로맨스 / 현대물 ★★★★☆ 8
정말 소설에서나 있을수 있는 내용이네요. 과거에 일로 인해 여주를 찾고 사랑하고 집착하네요.현실감은 떨어지지만 남주의 순정에 만족해요
(1권에서 남긴 리뷰)
달달함을 원해 정훈 / 로맨스 / 현대물 ★★★★★ 10.0
풋풋한 캠퍼스 커플 이야기 입니다.
뭔가 강한 것을 원하시는 분들은 비추입니다.
그냥 저냥 읽으만 해요
불순한 이끌림(개정판) 이윤이 / 로맨스 / 현대물 ★★★★☆ 8
제가 너무 자극적인 글에 익숙해졌나봐요 이게 왜 19금이 붙었는지도 모르겠고 그렇다고 재미가 아주없지도 않고 웃겨요 로설이 설레야하는데 웃기기만 합니다 15금 로코정도 되는거 같아요
달빛이 나비치다 세계수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신분을 뛰어 넘는 사랑이야기입니다.
전장신이 너무 많아 좀 지루한 점도 있네요.
그래도 읽을만 합니다.
[합본]리턴(Return) 단영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여린여주가 점점 단단해지며 똑부러지게 변하는 모습 좋았구요 남주가 좀더 강하게 나왔으면 좋았을것 같아요 모두 여주를 위해 힘을합치는게 잼나구요 재미있게 보고 갑니다
부서진 기억 이서형 / 로맨스 / 현대물 ★★★★★ 10.0
기억이 부서질맘큼 얼마나 힘들고 잔인한 아픔이여ㅛ던건지 아니며 기얻하기 싫음말큼 큰 슬픔인간지 제목부타 아프네요 미리보기만 봐도 슬프던데 재밌는 글이딜 기대하며 읽어갑니다
우아하거나, 혹은 불순하거나(전2권) 진소예 / 로맨스 / 현대물 ★★★★★ 10.0
1편 너무 재미있어서 2편 바로 넘어갑니다... 남주의 형 이야기도 나와서 좋왔어요... 재미있게 잘 읽고갑ㄴㄱ다 건필하세요
(2권에서 남긴 리뷰)
우아하거나, 혹은 불순하거나(전2권) 진소예 / 로맨스 / 현대물 ★★★★★ 10.0
진소예 작가님 글 완전 재미있네요 ... 단숨에 읽게되네요...남자 여자 심리를 아주 잘 표현했네요...지루하지않게 재미있게 지
읽ㅇ고갑니다 작가님 다른 글도 함 봐야겠어요 건필하세요
(1권에서 남긴 리뷰)
절벽에 뜬 달(전2권) 현민예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8
처음 접한 작가라 미리보기 보고 구입했는데 정말 잘 구입했어요 정말 이어질수 없는 두 남여가 아바지의 몸이 불편하여 대신했던일로 남주를 만나 사랑을 이어가네요외전이 있었음하는 아쉬움
(1권에서 남긴 리뷰)
키스보다 황홀한 (외전)(전3권) 진소예 / 로맨스 / 현대물 ★★★★★ 10.0
약간 비싼감이 있네요.. 그래도 궁금해서 구매했어요.. 달달함이 많았음 했는데 그건 아니네요. 아버지에 유품을 찾았네요.
(3권에서 남긴 리뷰)
키스보다 황홀한(전3권) 진소예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재미 있게 보긴했는데 집중도는 약간 떨어졌어요. 둘다 행복해져서 좋네요. 후기는 달달함이 많았으면 좋겠네요
(2권에서 남긴 리뷰)
키스보다 황홀한(전3권) 진소예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일편은 아주 잔잔하네요..남주 여주에 일상을 잘 그려주신거 같아요. 2편이 궁금해지네요 2편으로 가보겠습니다.
(1권에서 남긴 리뷰)
옷을 벗은 숙녀 (외전증보판) 콩켸팥켸 / 로맨스 / 현대물 ★★★★★ 10.0
간만에 잼나는 글이네요.
여주와 여주엄마가 너무 안쓰럽네요.
마을사람들이 더 악역같은..ㅠ
그래도 여주밖에 모르는 남주를 만나
서서히 밝아지는 모습이 너무 다행입니다.
파티 (Party) 시크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재미있다요..시크님책은..늘재미가있어요..완전좋아라한다는..이제다른책을읽으러갑니다요..더더재미있는책마니마니써주길바래봅니다..ㅋㅋ
수고하세요~~
완벽한 포식자(전5권) 춈춈 / 로맨스 / 현대물 ★★★★☆ 8
사실 팔에는 수갑을 채우고 싶고, 목에는 목줄을 매어놓고 싶어.”


처음엔 목적을 위해 몸 로비를 하는 그렇고 그런 여자라고 생각했다. 운호의 눈길을 사로잡을 만한 건 없었음에도 묘하게 신경 쓰였다.
보호본능을 자극함과 동시에, 먹어치우고 싶은 욕망을 불러일으키는 그녀를 향해 한 발 내딛는데…….


“나를…… 사랑하세요?”
“아뇨.”
단호한 대답이다. 하지만 상처받지 않았다. 그는 그런 사람이니까. 자신은 언젠가 떠나야 되는데 그가 사랑이라고 한다면 죄책감이 들 것 같았다. 은수가 깊게 안도했다.
“나는 기본적으로 배려라는 걸 몰라요. 세상이 다 거슬려. 사실 주변의 모든 게 다 짜증스러울 뿐이야. 누가 숨만 쉬어도 불쾌하거든.”
“그런데 나는요?”
“당신은 그렇지 않아. 그래서 내 곁에 두는 거예요. 안 귀찮거든. 짜증이 안 나.”
(1권에서 남긴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