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연애잠복기 김현서 / 로맨스 / 현대물 ★★★★★ 10.0
무뚝뚝한 상사와 사랑에 빠지는 내용이네요~ 알콩달콩해서 너무 재미있게 읽었네요~ 항상 상사가 먼저 사랑이 빠지는 패턴은 같네요
봄과 꽃 김매리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잘 모르겠어요그저 그랫어 요 내용이 이해가 안돼ㅛ어요 남주여주 다 답답했
어여 몰입이 안되더라구요 담에는 잘 선택해야겠어요
나락의 밤 - 가하 누벨 027 팽유정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삽화도 제스타일이 아니고 미리보기는 잼잇덤데요 딱 거기까재더라구요 돈 아까워요 다음엔는 신중한 선택 해야겠어요
다정한 마피아로 사는 법 - 가하 누벨 024 춈춈 / 로맨스 / 현대물 ★★★★☆ 8
잘 모르겠어요 미리보기맘 보고 구매했는데 시간 때우기 용으로 보거나 해야할꺼 같네여 점 그닥이엇너요 제루한몀도 있고 애매해요
퓨어 러브(Pure love)(부제:조금은 ‘야’한 ‘pure’ love) 이정숙(릴케)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이정숙 작가님 작품은믿고 보는거라 구매했는데 이번꺼믄 잘 모르겠어요 예전 작품만 못한거 같개도 하구여 전에꺼늠 다 잼잇었는데뇨 담음 작품 기대해볼깨요
미스터 라이트 김빠 / 로맨스 / 현대물 ★★★★☆ 8
솔직히.잴 모르겠어요 중간중간 넘겨 읽었어요 저랑은 안맞는거 같아요 작가님 작픔과 제가 안맏는거 같아뇨 취향차이가 날수 있을꺼 같네요
그 남자 단영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내일 김장체험 현장학습으로 오늘 실내화, 양치도구를 보냅니다. 세탁하여 내일 말고 월요일에 보내주세요.

출석카드는 원에서 보관 후 내일 통신문과 함께 넣어 보내드리겠습니다.


💌내일은 김장체험을 갑니다.
복장: 원복, 운동화
준비물: 약간의 간식(락앤락 통에 담아주세요), 따뜻한 물, 음료수(은박 제거)

💜점심은 담근 김치와 보쌈을 준비해 쌀밥과 함께 먹습니다. 따로 준비 안 해주셔도 됩니다.

🚌도보 등원은 꼭! 9:40까지 등원 부탁드립니다.
🧸활동 후 자녀가 담근 김치를 가져갑니다. 가족 모두 맛있게 드시면 됩니다.
마지막 유혹 권서현(루미르제) / 로맨스 / 현대물 ★★★★★ 10.0
너무 잼잇게 봤어요 원래 조아하는 작가님 챠책이라 그런지 술술 읽히더라구요 남여 주인공 다 맘에 들더라구요 시간 떼우기도 괜차낭요
[합본]연정을 품다, 감히 김빠 / 로맨스 / 현대물 ★★★★☆ 8
그럭저럭 읽을만 했어요 금데 다시 보고 싶을지는 모르겠네요 가격이 넘 비싸요. 중간중간 몰일이 안돼서 넘겨보개 돠더라구요
출근해서 만나요(전2권) 한야하 / 로맨스 / 현대물 ★★★★★ 10.0
미리보기 보다가 그냥 결제했는데 지루함없이 잘 읽었어요 과묵한 남주와 밝은 여주가 잘 어울리네요 재밌게 봤어요 나쁜 여조를 응징해주고 여주를 믿어주는 남주가 좀 비현실적이긴한데.. ^^
(1권에서 남긴 리뷰)
다시, 너를 만나다(외전증보판)(전2권) 심보리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나는 왜 이성을 만나도 가슴이 떨리지가 않을까?”

영광한의원의 젊은 원장 송재원. 
송씨 집안의 장남으로 무거운 책임만 지고 살아온 그는 사랑이라는 감정과는 거리가 먼 무뚝뚝한 워커홀릭이었다. 
그런데 어느 날, 뜻밖의 재회가 그의 무료한 일상을 흔들기 시작했다. 

“선생님?”
“나를 기억해요?”

과외선생님을 쑥스러운 두 눈으로 바라보며 두 뺨을 붉히던 열다섯의 소녀, 수빈. 
발레리나를 꿈꾸던 그 소녀는, 예쁜 튀튀가 아닌 검은색 방수 앞치마를 입고 생선을 손질하고 있었다. 

“수빈 씨, 내가 사는 밥을 스무 번만 먹어줘요.”
“네? 그렇게나 많이요?”

우연한 재회가 이어준 인연.
은혜갚기를 핑계로 만남을 계속할수록, 두 사람의 마음에는 낯선 훈풍이 불기 시작하는데…….

‘이렇게 예쁜데 어떻게 지금까지 보고만 있었을까?’
‘참 자상하기도 하다. 선생님은 알고 있을까? 저런 모습에 여자들은 가슴이 두근거린다는 거.’

마주 보면 심장이 떨리고 자꾸만 다시 보고 싶다.
당신이 웃으면 덩달아 기분 좋아지고 눈물을 보이면 마음이 아프고.
이렇게 신경이 쓰인다는 건 분명…….

그렇게 다시, 너를 만나다.
나는 왜 이성을 만나도 가슴이 떨리지가 않을까?”

영광한의원의 젊은 원장 송재원. 
송씨 집안의 장남으로 무거운 책임만 지고 살아온 그는 사랑이라는 감정과는 거리가 먼 무뚝뚝한 워커홀릭이었다. 
그런데 어느 날, 뜻밖의 재회가 그의 무료한 일상을 흔들기 시작했다. 

“선생님?”
“나를 기억해요?”

과외선생님을 쑥스러운 두 눈으로 바라보며 두 뺨을 붉히던 열다섯의 소녀, 수빈. 
발레리나를 꿈꾸던 그 소녀는, 예쁜 튀튀가 아닌 검은색 방수 앞치마를 입고 생선을 손질하고 있었다. 

“수빈 씨, 내가 사는 밥을 스무 번만 먹어줘요.”
“네? 그렇게나 많이요?”

우연한 재회가 이어준 인연.
은혜갚기를 핑계로 만남을 계속할수록, 두 사람의 마음에는 낯선 훈풍이 불기 시작하는데…….

‘이렇게 예쁜데 어떻게 지금까지 보고만 있었을까?’
‘참 자상하기도 하다. 선생님은 알고 있을까? 저런 모습에 여자들은 가슴이 두근거린다는 거.’

마주 보면 심장이 떨리고 자꾸만 다시 보고 싶다.
당신이 웃으면 덩달아 기분 좋아지고 눈물을 보이면 마음이 아프고.
이렇게 신경이 쓰인다는 건 분명…….

그렇게 다시, 너를 만나다.
(1권에서 남긴 리뷰)
다시, 너를 만나다(외전증보판)(전2권) 심보리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나는 왜 이성을 만나도 가슴이 떨리지가 않을까?”

영광한의원의 젊은 원장 송재원. 
송씨 집안의 장남으로 무거운 책임만 지고 살아온 그는 사랑이라는 감정과는 거리가 먼 무뚝뚝한 워커홀릭이었다. 
그런데 어느 날, 뜻밖의 재회가 그의 무료한 일상을 흔들기 시작했다. 

“선생님?”
“나를 기억해요?”

과외선생님을 쑥스러운 두 눈으로 바라보며 두 뺨을 붉히던 열다섯의 소녀, 수빈. 
발레리나를 꿈꾸던 그 소녀는, 예쁜 튀튀가 아닌 검은색 방수 앞치마를 입고 생선을 손질하고 있었다. 

“수빈 씨, 내가 사는 밥을 스무 번만 먹어줘요.”
“네? 그렇게나 많이요?”

우연한 재회가 이어준 인연.
은혜갚기를 핑계로 만남을 계속할수록, 두 사람의 마음에는 낯선 훈풍이 불기 시작하는데…….

‘이렇게 예쁜데 어떻게 지금까지 보고만 있었을까?’
‘참 자상하기도 하다. 선생님은 알고 있을까? 저런 모습에 여자들은 가슴이 두근거린다는 거.’

마주 보면 심장이 떨리고 자꾸만 다시 보고 싶다.
당신이 웃으면 덩달아 기분 좋아지고 눈물을 보이면 마음이 아프고.
이렇게 신경이 쓰인다는 건 분명…….

그렇게 다시, 너를 만나다.
(2권에서 남긴 리뷰)
이카루스 이서형 / 로맨스 / 현대물 ★★★★☆ 8
좋은가족안에서자라는건큰축복입니다.그런면에서여기나오는여자주인공은지금까지봐온그어떤여주보다복이많은게참부럽네요.거기에천생연분남자주인공까지전생의원수들끼리가족으로태어난다는데이런원수들이면괜찮을듯..
불완전한 결혼 태은 / 로맨스 / 현대물 ★★★★☆ 8
상대방의반응에상처받으면서도나름자신의일을묵묵히해나가는모습은참강한여주인공으로느껴지게합니다.결혼이사랑이필요한건맞지만그게전부는아닌것같네요책임과의무를생각하게하는
블랙아웃 유재희 / 로맨스 / 현대물 ★★★★☆ 8
처음에는 신파일까 했는데 오피스물 소설로는 재미있고 읽을만 합니다. 직장에서의 주변인물도 평면적이지 않아서 더 재미 있었던것 같아요.주인공들을 주 스토리로쓰는것도 ㅈㅐ미있지만 다른 조연들 얘기도 같이 곁들여나오면더재미있게 볼것같네요
트랭퀼라이저(Tranquilizer) (외전증보판) 김한나(석류알갱) / 로맨스 / 현대물 ★★★★☆ 8
여자주인공처럼 단단하고 강인한 정신을 가지고 싶은때가 있었나? 싶네요. 아닌것에 대한 미련을 버리고 정리하는 여주의 능력?이 참 부럽습니다. 뒤로갈수록 남자주인공의 매력이 떨어지는것 같은 느낌이 드는건 왜 일까요?
거미숲(전2권) 장소영(러브송) / 로맨스 / 현대물 ★★★★★ 10.0
당돌하고 거치ㅁ없는 멋진 여자주인공 입니다.
오래전부터 팬이었던 장소영 작가님의 글을 오래간만에 보게됐는데 역시 기대를 져버리지 않으시네요. 앞으로도 쭈우욱 좋은글 재미있게 써주시기 바랍니다
(2권에서 남긴 리뷰)
길티 플레져 마뇽 / 로맨스 / 현대물 ★★★★☆ 8
착하고 여리기만한 여주보다는 차라리 상황에 맞게 대처하는 캐릭터가 훨씬 나아보여요. 나름 생각한대로 흘러가는데 남주의 과거가 좀 충격적인 내용입니다.설마 그렇게까지..남조에 관한걸로 시리즈를 연작해도 좋을것같네요
길티 플레져 마뇽 / 로맨스 / 현대물 ★★★★☆ 8
착하고 여리기만한 여주보다는 차라리 상황에 맞게 대처하는 캐릭터가 훨씬 나아보여요. 나름 생각한대로 흘러가는데 남주의 과거가 좀 충격적인 내용입니다.설마 그렇게까지..남조에 관한걸로 시리즈를 연작해도 좋을것같네요
길티 플레져 마뇽 / 로맨스 / 현대물 ★★★★☆ 8
착하고 여리기만한 여주보다는 차라리 상황에 맞게 대처하는 캐릭터가 훨씬 나아보여요. 나름 생각한대로 흘러가는데 남주의 과거가 좀 충격적인 내용입니다.설마 그렇게까지..남조에 관한걸로 시리즈를 연작해도 좋을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