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의 사정(전4권)

로맨스 현대물
글 설리연
출판사 알에스미디어
출간일 2026년 04월 29일
2점 4점 6점 8점 10점  (0건)
작품설명

온 세상이 너를 버리라 한다.

독종, 술집 작부의 딸, 돈에 미친 꽃뱀.

놓고 싶지 않았다. 아무 곳에도 손 내밀 데 없는 너를.
미치도록 갖고 싶었다. 아무것에도 꺾이지 않는 너를.

차라리 더럽혀서라도.

세상 전부를 등질지라도.


***


스타트 업 대표 신이제는 대기업과의 M&A를 앞두고 헤어진 여자친구와 재회한다.
수임 의뢰를 받고 찾아온 노무법인 ‘더 온’의 임하라와.

그런데 제 속을 갈기갈기 찢어놓고 사라진 것도 모자라
아무렇지 않은 얼굴로 찾아와 속을 뒤집는 그녀였다.

“너무 오래전 일이라 기억도 안 나.”

“지금 잘 살고 있으면 된 거잖아.”

후우, 타는 숨을 뱉어낸 신이제가 거칠게 머리를 넘겼다.

뭘 안다고. 임하라 네가 뭘 안다고 함부로 지껄여.
부서질 대로 부서져 간신히 숨만 쉬고 있는 새끼한테.

작가소개
설리연

작품설명

온 세상이 너를 버리라 한다.

독종, 술집 작부의 딸, 돈에 미친 꽃뱀.

놓고 싶지 않았다. 아무 곳에도 손 내밀 데 없는 너를.
미치도록 갖고 싶었다. 아무것에도 꺾이지 않는 너를.

차라리 더럽혀서라도.

세상 전부를 등질지라도.


***


스타트 업 대표 신이제는 대기업과의 M&A를 앞두고 헤어진 여자친구와 재회한다.
수임 의뢰를 받고 찾아온 노무법인 ‘더 온’의 임하라와.

그런데 제 속을 갈기갈기 찢어놓고 사라진 것도 모자라
아무렇지 않은 얼굴로 찾아와 속을 뒤집는 그녀였다.

“너무 오래전 일이라 기억도 안 나.”

“지금 잘 살고 있으면 된 거잖아.”

후우, 타는 숨을 뱉어낸 신이제가 거칠게 머리를 넘겼다.

뭘 안다고. 임하라 네가 뭘 안다고 함부로 지껄여.
부서질 대로 부서져 간신히 숨만 쉬고 있는 새끼한테.

작가소개
설리연

캐시로 구매 시 보너스 1% 적립!

전체선택

X의 사정 1/3 신간

2,600원

X의 사정 2/3 신간

2,600원

X의 사정 3/3 신간

2,600원

X의 사정 (외전) 신간

1,700원
총 0권 선택

총 금액 0원  

최종 결제 금액  0원 적립보너스 0P

이 작품 구매자의 다른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