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의 찻잔

로맨스 현대물
송지성
출판사 마롱
출간일 2018년 02월 07일
2점 4점 6점 8점 10점  (0건)
작품설명

과거도 본명도 뒤로한 채 떠나온 이화면의 꽃, 제니.
바람 냄새와 함께 그녀 앞에 나타난 공보의, 해환.
깎아 놓은 밤톨처럼 잘생긴 남자의 환한 웃음은
고요한 제니의 마음과 이화면의 평화를 뒤흔든다.

“제니 씨는 뭐 좋아해요?”
“나한테 있는 거요. 내가 쥐고 있는 건 다 좋아해요.”
“그럼 나도 이제 좋아하게 되겠네요.”

제니표 커피, 소금 한 꼬집.
변화가 싫어 거짓을 고하는 그녀를 붙들고
제니가 아닌, 오롯이 양은실로 존재하게 하는 남자.

“너는 엔조이 해. 나는 진심 할 거니까.”

지금이 시작되었다.
둘만의 지금이.

나는 꿈을 꿔. 제니가 되는 꿈.
그 꿈에서 깨고 나면 남는 것이 너였으면 좋겠어.
나의 것이, 너였으면 좋겠어.

작가소개
- 송지성

세상의 모든 사랑을 하나씩 글로 옮기고 싶다.

작가 연합 <별안간愛> 소속
http://cafe.naver.com/suddenlylove


-출간작-
[우연과 인연]
[오뉴월 로맨스]
[20일]
[달세뇨]
[깜박 껌벅 꿈벅]
[이 봄, 너라서]

-출간 예정작-
[여름감기]
[초설]

작품설명

과거도 본명도 뒤로한 채 떠나온 이화면의 꽃, 제니.
바람 냄새와 함께 그녀 앞에 나타난 공보의, 해환.
깎아 놓은 밤톨처럼 잘생긴 남자의 환한 웃음은
고요한 제니의 마음과 이화면의 평화를 뒤흔든다.

“제니 씨는 뭐 좋아해요?”
“나한테 있는 거요. 내가 쥐고 있는 건 다 좋아해요.”
“그럼 나도 이제 좋아하게 되겠네요.”

제니표 커피, 소금 한 꼬집.
변화가 싫어 거짓을 고하는 그녀를 붙들고
제니가 아닌, 오롯이 양은실로 존재하게 하는 남자.

“너는 엔조이 해. 나는 진심 할 거니까.”

지금이 시작되었다.
둘만의 지금이.

나는 꿈을 꿔. 제니가 되는 꿈.
그 꿈에서 깨고 나면 남는 것이 너였으면 좋겠어.
나의 것이, 너였으면 좋겠어.

작가소개
- 송지성

세상의 모든 사랑을 하나씩 글로 옮기고 싶다.

작가 연합 <별안간愛>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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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작-
[우연과 인연]
[오뉴월 로맨스]
[20일]
[달세뇨]
[깜박 껌벅 꿈벅]
[이 봄, 너라서]

-출간 예정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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