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늘고 길게 가고 싶어 헌터군을 택했다.
평범한 창병에게 괜찮은 선택지였다.
그렇게 상사까지만 가고 싶었는데...
이병으로 회귀해버렸다.
작가소개
안녕하세요, 황금비둘기입니다.
가늘고 길게 가고 싶어 헌터군을 택했다.
평범한 창병에게 괜찮은 선택지였다.
그렇게 상사까지만 가고 싶었는데...
이병으로 회귀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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