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미친놈(전3권) 신간

로맨스 현대물
글 박지영
출판사 루나문
출간일 2026년 09월 23일
2점 4점 6점 8점 10점  (0건)
작품설명

세상엔 다양한 미친놈이 있다.
제멋대로, 막무가내, 사이코, 무대포, 집착, 변태 등.
수인이 아는 한 그놈은 이런 모든 유형에 해당하는 집착 사이코였다.
그 미친놈이 돌아왔다.

“내가 오늘만을 기다렸거든.”
“성인 이수인과의 재회.”

오랜 기간 굶주린 수사자처럼 끈적끈적한 허기를 감추지 않고서.

“이 수석이 당분간 상무이사를 보좌해 줘야겠어.”

우일화 회장의 수석비서였던 수인은 어쩔 수 없이 상무이사로 발령받아서 온 그의 비서를 맡게 된다. 그렇게 자신을 호시탐탐 노리는 녀석에게 노출되고 마는데….

“기다려, 이수인.”

재희는 유배당한 11년의 세월 동안, 오직 수인과 한 가지만 꿈꿨다.
그것은 바로 제약이 많았던 미성년자가 아닌 어엿한 성인으로서 관계다. 원하면 원하는 대로 마구마구 할 수 있으니까.

철근처럼 딱딱한 이수인이지만, 그녀를 마주하면 늘 앙큼함이 발동하는데….

“사리 나올 지경이야.”

이수인이 어떤 개새끼와 썸을 타고 있단다.
그에 질투심과 집착이 폭발하고….

“이수인.”
“한 발도 가지 마.”
“날 미친놈으로 만들고 싶지 않으면.”

뭐래.
넌 원래 미친놈이었어.


일러스트 : BADegg

작품설명

세상엔 다양한 미친놈이 있다.
제멋대로, 막무가내, 사이코, 무대포, 집착, 변태 등.
수인이 아는 한 그놈은 이런 모든 유형에 해당하는 집착 사이코였다.
그 미친놈이 돌아왔다.

“내가 오늘만을 기다렸거든.”
“성인 이수인과의 재회.”

오랜 기간 굶주린 수사자처럼 끈적끈적한 허기를 감추지 않고서.

“이 수석이 당분간 상무이사를 보좌해 줘야겠어.”

우일화 회장의 수석비서였던 수인은 어쩔 수 없이 상무이사로 발령받아서 온 그의 비서를 맡게 된다. 그렇게 자신을 호시탐탐 노리는 녀석에게 노출되고 마는데….

“기다려, 이수인.”

재희는 유배당한 11년의 세월 동안, 오직 수인과 한 가지만 꿈꿨다.
그것은 바로 제약이 많았던 미성년자가 아닌 어엿한 성인으로서 관계다. 원하면 원하는 대로 마구마구 할 수 있으니까.

철근처럼 딱딱한 이수인이지만, 그녀를 마주하면 늘 앙큼함이 발동하는데….

“사리 나올 지경이야.”

이수인이 어떤 개새끼와 썸을 타고 있단다.
그에 질투심과 집착이 폭발하고….

“이수인.”
“한 발도 가지 마.”
“날 미친놈으로 만들고 싶지 않으면.”

뭐래.
넌 원래 미친놈이었어.


일러스트 : BADeg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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